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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26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3

※ 본 포스트는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1과 2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전 포스트의 동영상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들으셨을까요? 저의 마음처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듯한 느낌을 받은 분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하지만 저의 그 느낌이 더해진 건 이 동영상이 아닙니다. 그저 시작이었을 뿐이죠. 글감이 될만하다고 판단되는 것이라면 언제나 나중에라도 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트렐로(Trello)나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와 같은 클라우드 도구들을 활용하여 기록하고 저장해 두는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그 라는 앞선 포스트의 동영상이 그랬습니다. 어쨌든 그 영상을 본 것으로 우선 의욕의 자극 이전에 누구든 곱씹어 볼만한 내용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무엇보다 기존에 보통 생각하던 ..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2

※ 본 포스트는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동기를 부여하는 것에 어떤 의도된 것이 어쩌고 자본주의가 저쩌구 했습니다만, 어찌 보면 그것이 그 자체로 순수했을 때만 의미 있는 건 (혹은 받아들이는 이들의 느낌이나 생각에 의해서만 해석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 의도가 어떠하든 나름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다면 그것에 흔들릴 여지는 크지 않을 테니까요. 문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런 이들이라면 이 정도쯤에서 그치는 문제도 아닐 겁니다. 어쭙잖은 계몽적 글로 해결될 수 있을 성격도 아닐뿐더러 그렇게 될 리도 만무합니다. 한마디로 그게 무엇이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는 얘깁니다. 원래는 뭔가 제시할 요량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정말 대단하다..

의욕을 자극하는 대단한 그들 1

노래 잘하는 사람을 보면 노래를 잘하고 싶었고, 운동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 멋진 운동선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세상의 빛들은 그렇게 어린 눈에도 밝은 빛이었습니다. 그것이 어떤 자극 아니 동기를 부여하는 기폭제라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된 건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닙니다. 느낌은 있고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그것이 정작 왜 그런지는 생각하지 못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뭐~ 사실 그게 중요한 것도 아니죠. 일반적으로 동기부여란 좋은 의미로 통용되니까요. 실제 그렇게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혹자는 그래서 그러한 계기가 주어지는 것도 어떤 면에서는 행운이라고 말하기까지 하죠. 많은 경우에서 특히 예전 기억을 돌이키자면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은 의도된 것이라기보다..

관계와 선의의 경쟁으로 강화되는 동기부여

혼자만의 길을 간다는 건 고행이나 수행을 하는 입장에서나 가능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길을 아직껏 경험해 보질 못한 저로서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말이죠. 물론, 나름 꾸준히 하고자 하는 바를 이어가고 있는 건 아주 대단하다고 말할 수는 없어도 좀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천여 일 넘게 이어온 블로그 포스팅도 그런 차원이라고 할 수 있고, 역시 3년 동안 운동을 하고 있는 것도,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오늘 기준 319일째 지속해 온) 듀오링고 영어 학습도 그렇습니다. 모두 하루도 건너뛰지 않고 이어온 것이니까요. 뭐~ 이렇게 말하는 것 자체가 아직 덜 되었음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겠지만... 그런 가벼운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뻔뻔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무언가 한다는 것에 ..

천일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썼다... 근데, 그게 뭐~!

삶의 과정에 무슨 이유인지 많이들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꼭 어떤 목적이 있어야만 한다거나 혹은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말이죠.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쎄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인간이 지닌 한계에서 비롯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조차 모르는 빈약한 존재로써 그렇게라도 해야 한다는 잠재의식의 발현이랄까요? 한편으로는 촘촘한 그물망 속에 갇혀 살아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인지하게 되는 그 환경적 요인이 원인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좀 비약적인 얘기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이를 테면 너도 나도 그런 의미와 가치 목적을 강조하는 분위기이다 보니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건 너무도 자연스러운 결과가 아니냐는 겁니다. 어찌 생각하면 ..

내 생각일 뿐이지만 공감하고(받고) 싶다는 생각

세어 보려고 한 건 아니지만, 문득 생각해 보니 매일 글을 쓰기 시작한 후로 2년이란 시간이 어느덧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다른 특별한 것이 있어서는 아니고, 그저 습관으로라도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잊지 않고자 하는 것들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aaronjbarnes.me 솔직히 내가 대체 뭘하고 있는 건지... 뭘 하려고 하는 건지... 결국 얽매임 아닌가라는 자괴감을 느낄 때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이렇게 이어 오길 잘했다는 대견하다 생각되곤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스스로를 완벽하게 얽어매는 덫이라 해도 어떤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주~욱 그러하리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이것이 제겐 매일 끌을 쓰게 만드는 동기부여라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남는 아쉬움

거창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 끄적입니다. 이것 하나라도 지켜야 한다는 강박(?) 이랄까요? 책임 아닌 책임으로.. 맡아 해야 할 어떤 일을 마무리 짓고 나면 몸과 마음 모두.. 조금이나 편히 쉬고자 했는데, 그마저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현실이 야속하기 그지 없습니다. 몸에 무리가 온 것 같습니다. 죽을 지경은 아니지만...그래서 당분간은 운동을 포함한 스스로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올렸던 포스팅도 잠정 중단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마다 다짐하면서도 작심삼일만 하는 당신에게... 그런데, 말입니다. 대체 그게 뭐라고... 이토록 아쉽고 아까운지 모르겠습니다. 애초 생각은 동기부여라고 하면서 그럴듯 하니 에네르게이아(energeia) 어..

그냥 2016.06.25

건강한 생활의 시작.. 움직임

전문가도 아니면서 어느 순간 운동을 이리 저리 전파하는 약장사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가 몸으로 느끼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무리 좋다고 한들 귀에 들리지 않다가 직접 해보고 나니 건강을 위해 운동 보다 더 좋은 건 없다는 것을 깨달았으니까요. 급기야 저는 운동이 만병통치약이라는 생각까지 하기에 이르렀고, 실제 그렇게 말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을 정돕니다. 이러한 생각을 갖기까지의 과정은 운동과 건강에 관해 이곳 블로그 포스트로 남겨 두었습니다. 정말인지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뭐~ 블로그 내의 검색창에서 검색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미지 출처: alfa-img.com 근데,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다 보면 간혹.. 아니 종종 뭐가 어떠하여 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경우를 적잖..

건강한 생활을 위해 꼭 해야만 하는 것

믿음이 있으신 분들께는 이러한 질문 조차 불경할 수 있어 조심스럽습니다만, 종교를 갖고 계신가요? ^^ 만일 없으시다면 왜 없으신가요?! 호~옥시 없으신 이유가 신이 존재한다면 이러한 세상을 만든 이유가 뭐냐라는 좀 반항적인 것에서 기인한 건 아니신가요?! 이를테면 선과 악을 구분 짓지 않아도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느냐... 뭐~ 그런 생각말이지요. 이미지 출처: www.thejobnetwork.com 예로 이끌어 이야기를 도출하고자 꺼낸 질문인데...더 말을 이어가다가는 완전 딴 얘길 해야할 것 같아 이건 이쯤으로 해두고요. 다른 건 모르겠고... 건강에 관한한 그런 면이 없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서 신의 존재는 접어 두더라도 세상은.. 적어도 현재까지의 세상은 부지런해야 하..

코딩이 필요없는 게임개발툴 빌드박스(BuildBox)

말은 쉽게 하지만 생각한 것을 직접 실행으로 옮기는 게 결코 간단한 일은 아닙니다. 그것이 뭐냐에 따라 다르다 할 수는 있겠죠. 하지만 어떤 동기부여를 하고 스스로 무언가 하고자 하는 마음 가짐을 하는 차원인 경우라면... 이를 단순히 의지의 문제로만 치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변명이 될 수도 있겠군요. 늦깍이지만 뭔가 하고자 하신다면 꼭 보시길... 언젠가 프로그래밍을 익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뭐~ 지금도 그러고 싶은 마음은 간절합니다. 문제는 그 방법적인 것과 시간, 여유 등등 그 앞을 제지하는 요인들이 적지 않다는 겁니다. 이를 넘어서야 하는 건 압니다만... 결론적으로 여러가지 핑계 아닌 핑계로 상기의 포스트를 쓰고도 반년 이상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코드컴뱃.컴(codec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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