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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192

3D를 실제 공간에서 디자인한다?!!

실제 공간에서 만드는 Drawing in 3D!! 현재까지 3D 디자인이 모니터 안에서 구현된 것이었다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실제 공간에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입체 캔버스 디자인 컨셉으로써 이건 그야말로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올만한 개념이라고 생각됩니다. 입체 타블렛이라고 해야할까요? (와콤비젼이라고 하여 와콤회사와 관계가 있나 생각했는데, 확인은 못하였습니다.) 디자이너의 설명에 따르면, 와콤비젼(Wacomvision)은 특수 제작된 3차원 전자펜으로 브러쉬의 크기, 압력, 감도를 사용자 정의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으며, 생성된 3D디자인을 온라인을 통해 즉시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루브르 박물관과 같은 보존 가치가 있는 건축물들을 입체적으로 스캐닝을 할 수 도 있다는 군요. 미..

기능성 디자인 2011.03.16

구조요청 풍선킷!

조난시 활용할 필수품! Rescue Balloon Kit !! 이 디자인은 잘만 응용한다면, 갑작스럽게 배가 침몰될 시에 훌륭한 부표로써 활용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천안함 생각이 떠올라서... 디자이너의 설명에 따르면, GPS가 없거나 동작하지 않을 경우 정글 등 오지 탐험에서 길을 잃어 버렸을 때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다고 합니다. 일명 Rescue Balloon Kit이라고 명명된 이 컨셉 디자인은 조난을 당하였을 때 조난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빨간색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풍선 자체에 구조 요청을 표시하는 문자열도 크게 인쇄되어 있고, 헬륨가스 실린더가 포함되어 있어 조난 사고 時 헬륨가스로 풍선을 하늘 높이 올라가게 함으로써 멀리서도 쉽게 조난 위치를 ..

기능성 디자인 2011.03.10

발마우스, 진작 나왔다면 어땠을까요?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 Flip Flop Mouse 기존에도 발로 사용하는 마우스들은 있었습니다.하지만, 그 용도가 손이 불편한 분들에 한한 것들이 많았고, 보편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격도 고가였습니다. 또한 그 생긴 모양이나 사용방법도 손으로 사용하는 마우스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불편해 보였습니다. ▲ 기존의 발 마우스들 그런데, 컨셉디자인으로 소개된 Flip Flop Mouse는 그 생김새 부터가 다릅니다. 보기에도 사용하기 쉬워 보이고, 이전에 보았던 발마우스와는 분명 차별화가 느껴집니다. 손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그냥 사용해도 될 듯 합니다. 양손이 자판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좀더 효율적일 수 있고, 드러머 처럼 손과 발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두뇌 운동 효과도 있..

기능성 디자인 2011.03.07

우리가 살아갈 미래 모습은...

집과 사무실, 병원(요양원)의 미래?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에 있어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식은 점점 바뀌어 갑니다. 또한 그에 따른 외형적 환경들 역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마치 SF영화의 장면들 처럼... 아래의 병원 입원실 환경 컨셉 디자인은 그러한 미래를 생각한 결과물이라고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디자인을 보면서 사무환경으로도 적용될 수 있겠다는,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이러한 형태가 적용되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지난 것이긴 합니다만, MS가 제시했던 미래 모습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물론, 병원에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가족 및 주위 지인이 입원했던 경우, 병원 입원실에 대한 기억들이 있을 텐데 디자인의 목적대로 병원이 이러한 모습으로 입원실을 꾸..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생수통 왜 생각 못했을까?!

생수통의 새로운 발견 우리가 매일 보는 것 중 하나일 겁니다. 생수통! 물론 그 물이라는 대상을 생각할 때 좀 거시기한 것이 하나 둘이 아닙니다만, 그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에... 어쨌든 생수를 먹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매일 생수통을 봅니다. 그런데, 생각을 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께선가는 이러한 생각을 이미하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실천적 의미로 보자면, 이러한 컨셉디자인은 70~80%의 실행이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단지 생각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서 그 의미 부터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러한 형태의 디자인 발상은 다 만든 것이나 다름없죠. 일명, 쌓을 수 있는 스태커블 생수통!!!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Desi..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이런 디자인,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

정말 왜 생각하지 못했을까요?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좀 괜찮은 이미지들을 보면, 꼭 담아 놓고 추후 이미지들을 살펴보면서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또 참고하는 용도로 아주 요긴하게 활용하곤 합니다. 여러 곳들에서 이러한 정말 멋지고 실용적이면서 그야말로 혁신적인 컨셉 디자인들을 보게 될때면... 때론 정말 이런 디자인은 언제고 충분히 생각할 수도 있는 것들이었을 텐데 왜 이제야 생각하게 되었을까?라는 의아함을 갖게 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 디자인은 생각의 빛을 더욱 밝혀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작은 생각들 하나라도 그냥 지나치지 말자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의 확장을 통해 좀 더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 최종적으로 이를 현실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기능성 디자인 2011.03.04

절전과 편리함을 도모하는 Sticord!!

전기플러그가 진작 이랬다면 안혼났을 걸... 얼마 전 무한USB라는 컨셉디자인을 소개해드리면서 발상의 전환이란 의미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건 생각할 수 있는 건데 안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디자인은 어떤지 잘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고, 멋진 디자인인 건 사실이지만... 보통 전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놓게 되면 미미하더라도 전류가 계속 흐르기 때문에 전기 사용료가 부가됩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전기사용요금을 줄이기 위해 전자기기들을 사용하지 않을 땐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분리해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라서 때론 그냥 꽂아 놓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이 만들어진 전기 플러그라면 이러한 문제..

기능성 디자인 2011.03.02

작지만 최고의 원룸!! 이런 원룸 어떨까요?

One Room? The Tiniest Room!! 예전에 고시원에서 생활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생김새가 다르면서도 똑같은... 덕지 덕지 붙어있고 어느 방엔 창문 마저도 없던... 그래도 없는 사람들에겐 그나마 피곤한 몸을 쉬게 할 수 있는 공간 고시원. ▲ 일반적인 고시원들의 형태 문득 이 컨셉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The Tiniest Room이라는 캡슐형태의 방 모습을 보게 되니... 예전 고시원에서 잠시 머물렀던 때가 기억납니다. 무엇이든 돈과 연관지어져서 "돈벌이만 된다면..." 아니 "돈을 벌수만 있다면..." 이라는 화두가 21세기 초엽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우리들에게 가장 큰 목표의식을 심어주고 있는데... 내가 숨쉬고 잠시 몸을 편히 맡길 수 있는 공간 마저도 그러한 밑밥 처럼 되어 ..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블루투스 이어폰 보청기

구분은 단지 이해를 위한 것일 뿐! 구분의 이유가 되는 근본적 필요성은 어떠한 명제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구분이 왜곡되어 나와 너가 서로 다른 존재가 되도록 하는 부작용을 낳고, 누군가는 특권을 또 누군가는 낙인이 찍혀 살아가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디자인 관련 포스팅에서 언급한 이유는, -그 카테고리 역시 구분이 목적이 아닌 단지 필요에 의한 것일 뿐이기도 하기에 어떤 이야기든 연관이 있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여...-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호 내지 각기 지닌 서로 다른 장단점 이랄까요?... 또는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아니면, 일반적인것과 특수한것... 등등의 이야기를 해야 의미있는 포스트가 되겠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장애라는 말을..

기능성 디자인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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