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포스트에서 리눅스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었죠. 그러면서 시험적으로 먼저 리눅스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 차원에서 10년 된 구형 태블릿 노트북에 리눅스를 설치했다는 것과 이것저것 만져보던 중 윈도의 작업표시줄에 해당하는 패널이라는 것을 실수로 삭제했는데, 그 방법을 구글링으로 해결 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리눅스 사용에 기대감을 말씀드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알아낸 건 나중을 위해서라도 기록해 둘 필요가 있다는 주의라서 그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두고자 합니다. 혹시라도 저와 같이 헤맬 어느 분인가에겐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을 것이구요. 앞선 포스트에서도 언급했듯이 제아무리 구글링을 한다고 해도 한글 검색으로는 제게 도움되지 않는 내용들만이 보였습니다. 물론, 그 정보를 통해 문제가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