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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자동차 3

올인원 미래 대중교통수단 Next V3.0 Trailer

미래를 떠올리면 그려지는 것 중 교통수단은 빠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아니 통합이라는 이름으로 "스마트"란 수식어가 자동차를 포함한 교통수단에 붙여 사용할 만큼 이미 미래적으로 익숙합니다. 다만 아직까지 우리의 상상 속에서 개인의 사유화와 다수의 공유화에 대한 개념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젭니다. 그 이유가 거대 네트워크 속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임에도 개별적으로 내던져진 듯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러니 때문일텐데... 어떤 특정한 의도가 있든 없든 내 것과 네 것이 오묘한 조화 속에 상존하게 되는 세계가 되어간다는 건 어렴풋하나 -기대하는 바이기도 하면서- 분명하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몇 번을 되돌려 봐도 그 개념이 명확히 다가오지는 않습니다만.. 아래 동영상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그러한 가능성을..

기능성 디자인 2015.10.22

현실로 다가온 Self-driving 디지털 자동차

불과 몇년 후면 무인 또는 자동모드로 주행하는 자동차가 보편화 될지 모릅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내용의 기사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늦어도 10년 내에는 충분히 현실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govtech.com 이미 구글은 수 년간 무인 자동차의 성공적인 시범 운행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 첫단계로 무인 택시 운영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자동차와는 무관한 구글이 무인 자동차 시스템에서는 가장 앞선 기술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기술의 디지털 통합과 관련된 것으로 이해될 수 있을 겁니다. 정보화란 모든 곳에 정보기술이 스며든다는 것을 의미하죠. 미래 자동차의 표준으로 각광받고 있는 테슬라도 완전한 무인 자동차는 아니지만..

자동차 미래 연료 최종 승자는 전기? 수소? 아니면??

오래 전... 그러니까 한 30년 전쯤 생각했을 때 2010년 정도 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되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30년 전 자동차나 지금의 자동차가 바퀴로 가는 걸 보면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시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자가용 비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있군요. ^^ 하지만 자동차의 발전적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로 인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시스템 등등 이슈화 되는 것이 여럿 있지만, 연료와 관계된 것이 가장 와 닿는 변화이고 생활인 운전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전기는 자동차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고 순수 전기동력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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