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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 5

이렇게 재밌는 광고 동영상을 아직껏 못봤다니... 헐~!

다른 비교되는 기업과 견주어 상대적인 면도 영향이 있겠으나... 최근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있는 LG전자에 대한 호응이 어떤 흐름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은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 썬도그님의 페북에도 남겼었지만... 대중의 생각없는 쏠림 현상은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잘하는 것을 잘한다 하는 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한 두가지 사안만으로 모든 것이 그렇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대중 흐름의 착시는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건 제가 직접 확인한 엘지 모 계열사의 근무 형태 때문입니다. 살기도 어려운 판국에 배부른 소리한다할 이들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하루 12시간 교대근무를 하며 남들 다 쉬는 휴일도 ..

내게 없어서는 안 될 두 가지 생활필수품

예전 광고 문구 중 이런 것이 있었죠.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 하지만 21세기 현실은 아이러니하게도 기술의 빠른 변화로 인해 1년도 길다고 느껴지기 일쑵니다. 그게 정말 기술에 의한 건지 아니면 고도의 기업적 판매 전략인지는 따져봐야겠지만... 그런데, 저에겐 그러한 기술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10년에 가까운 사용을 하면서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는 그야말로 생활필수품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오랄비 전동칫솔이고, 또 하나는 질레트 퓨전 면도기입니다. 오랄비 전동칫솔의 경우는 2005년인가 구입하여 진짜 만 11년을 꽉 채워 사용하고 교체했고, 질레트 퓨전 면도기도 그쯤 새로 하나를 더 구입하긴 했지만, 예전에 사서 사용했던 본체는 아직도 여행 등을 갈 때 가지고 다니는 보조 용도로 요긴..

믿기 어려운 공중 부양 마술 그리고 광고효과

※ 동영상이 작년 6월에 올라온 것이라서 적잖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아직 못 본 분들이 더 많을 거란 판단으로... 제 생각을 곁들여 포스팅을 해 봅니다. 광고 전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얼마 전 포스팅했던 "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에서 보듯 펩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떤 각인 효과에 자사 제품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듯 합니다. 그러나 효과는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 확실한 각인효과가 부여되는 이벤트?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소개해 드리는 동영상 역시 그렇습니다. 보자마자 이걸 어떻게 연출할 수 있었을까... 궁금한 생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게 되거든요. 버스에 비춰진 그림자와 사람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 뭔가 좀 어색해 보이긴 합니..

네임벨류를 지키려면 신뢰를 버리지 마라

언제가 부터 좋은 의미의 이름이나 단어가 이상한 의미로 왜곡되어지는 것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이게 손해 볼 수도 있는 어떤 거래에 한정된 것이라면 모를까... 사람 잡을 일들까지 아무렇지 않은듯 횡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쉽게 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네임벨류!! 그리고 앵무새들의 입을 통한 바이럴!! 핵심도 없고 모호한 추상적 명제만을 앞세우는데도 그넘의 네임벨류면 모든게 끝나버렸던 겁니다. 알고보면 그 네임벨류라는 것도 자기PR시대라는 합리화를 통해 그럴싸하게 포장된 자기 자랑이었을 뿐이고, 지닌 힘으로 우격 우격 밀어 부친 것에 불과합니다. 한 때 민영화라는 말이 좋게 들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뭔 말만하면 민영화 민영화... 그렇게 인식된데에는 그만한 원인이 있기도 했지만 나라..

마케팅의 승리?! 아이폰4와 겔럭시S

인위적 마케팅을 누른 자생적 힘의 승리!! 이건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인위적 마케팅과 자생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의 차이를 말이지요. -돈벌이에만 눈이 멀어 물량공세에 의한 인위적 글쓰기로 광고나 다름 없는 기사를 생산했던 사이비 기자들의 생각도 다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양심만이라도 있다면...- 그러나 본 글은 특정 기업을 좋아해서 또는 싫어하기 때문에 작성하는 글이 아닙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지극히 사용자 중심의 사고를 통해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두개의 제품을 비교함으로써 무엇이 더 올바르고 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 확인하고 싶었을 뿐이며, 지금 보다 나아진 형태로 기업들의 마케팅이 전개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일 뿐입니다. 사용자들의 인식이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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