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머리가 두 개로 쪼개진다죠?! 그런데, 그 명분을 이야기하는 대표 격인 이의 말을 들어 보니 그 이유가 자식들한테도 떳떳할 수 있는 보수를 하기 위해서라고 하던데... 진짜 듣기 거시기합니다. 아니 말은 바르게 하라고 했는데, 참말로 이기이기 말이나 됩니까? 진정 떳떳하려면 지난 과거의 잘못을 먼저 사죄하고 참회의 시간을 갖겠다고 해도 부족할 판에… 지난 시간 동안 닭이 힘을 지녀 레이저 광선이 빛을 바랄 땐 무슨 브로마이드 같은 사진 들고 다니면서 닭을 사모한 개 같은 모습을 했던 걸 많은 사람들은 똑똑히 기억합니다. 결의에 찬 듯하고 있지만, 지금의 모습은 또 다른 힘을 갖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정당의 목표가 어떻고 정치가 어떻고 말은 또 거창하게 하겠지요? 냉소가 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