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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19

저 좀 키워주세요

그냥 하는 말이 아니고 어느 분이라도 키워주신다면 고맙게 크겠다는 생각으로... ^^뭐~ 이건 끝에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ㅎ "저 좀 키워주세요" 이 말은 빈도 수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겠으나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 세상의 상하 수직적 관계가 어떠한지를 상징하고 있다 하겠습니다. "키워준다" 이 말을 풀어 보면 기본과 번외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기본이라 함은 부모와 자식 간에 이어 받는 어떤 여건이나 환경에 따라 구분되는 것으로 요즘 회자되는 말, 금수저와 흙수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 중 금수저는 시민사회라 일컬어지는 21세기 대명천지에서도 귀족이나 왕족처럼 당연히 키워진다고(혹은 키워져야 하고, 떠받들어야 한다고) 인식되는 현실입니다. 좀 황당하죠. 모두가 그렇다고 할..

블로거라면 필독해야 할 추천도서 "글쓰기 표현사전"

블로거라는 명칭을 딱히 규정하면서까지 거론하고 싶은 건 아닙니다. 다만,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의미기 때문인지 흔하디 흔한 이름이 된지 오래고... 스스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 조차 -자신은 뭔가 대단한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블로거에 대한 폄훼하는 분위기는 블로거지라는 말로 조롱하기에까지 이르렀다는 건 좀 짚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www.lazybeggers.com 글쎄요. 저는..이런 분위기에 뭐라 말할 자격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모습들을 좋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모습이 되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보거든요. 누구나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 아무렇게나 하는 건 아닌 것이 어쩌면 블로그일 수 있다..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 정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와 목적...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질문일 겁니다. 만일 그간 생각해 보질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생각해 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검색사이트에 노출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무엇이든 그러하겠지만 블로그 운영의 목적 또한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러 목적들은 병렬적으로 나열된다기 보다는 복합적인 경우가 많을 겁니다. 물론 서로 다른 목적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녹아 있을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미지 출처: www.webaholic.co.in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와 목적은 내 관심 사항들을 내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내 방식대로 기록함으로써 누군지 알 수 없으나 생각의 공감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대를 지니..

티스토리 스팸 트랙백 잡는 확실한 방법

티스토리에서도 곧 조치를 한다고 합니다만,우선 당장 스팸 트랙백은 블로그에 악성코드가 심어지거나 감염으로 의심되어 크롬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방문했을 경우 연결 차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가능한 신속히 스팸 트랙백은 삭제하거나 차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문제는 일일이 삭제하고 차단한다게 보통의 인내심으로는...저도 하루 많게는 몇 백 개에 이르는 스팸 트랙백 지우느라 진작 부터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말로는 "티스토리 스팸 트랙백 잡는 재미"라며 포스팅까지 했지만요. ^^ 최근 티스토리 스팸 트랙백의 문제는 대부분 봇을 이용해서 블로그 HTML이나 문서 속에 포함된 트랙백 주소형식을 스캔하여 보내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 때문에 티스토리 방문자 카운터가 조금 늘었던 겁니다. 트랙백으로 ..

블로그 미래는 빨간불일까?

다음뷰와 함께 2010년 전성기를 찍었던 메타블로그 믹시 마저 종료한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 큰 연관도 없으면서 말이죠.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와 연관된 모든 것에서 느끼는 애증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전에 믹시를 만들었던 왕효근이란 분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믹시를 떠나며 올포스트를 새롭게 만들던 시점이었습니다. 그동안 믹시를 운영해주신 왕효근님, 고맙습니다. (_ _) 단정지어 말하긴 쉽지 않겠지만 블로그의 현재를 어떻게 봐야할지...일부분만을 가지고 이렇다 말할 순 없다하더라도 블로그 네트워크의 축이라고 할 수 있던 메타블로그의 몰락은 어떤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블로거라면 더더욱... 잘 나가던 아니 잘 나갈 것 같던 메타..

블로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

블로그의 가장 기본은 진정성 이다!!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물론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그리 오랜 시간이라고 할 순 없지만... 솔직히 블로깅 다운 블로그 운영만을 생각하자니 이런 말을 하는 것도 그리 자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아서 좀 뭐~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좀더 깊이 생각하고 나름 판단한 것이 있을 땐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니... 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라 가능하단 생각을 하면서 부족한 생각이지만 옆사람과 얘길 주고 받듯 말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블로그의 정의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냥 지나치려니... 이게 좀 글의 서술상 뭔가 빠진 느낌이라서... 또 그 블로그의 정의를 하지 않고서는..

한국형 그래픽노블 하루 한컷 프로젝트!!

올포스트 칼럼리스트 추천릴레이 블로그 운영에 있어 얽히고 섥혀있는 그물망과 같은 블로그스피어 속에서 블로거가 -블로거라는 이름이 좋은 건 누구라도 해당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름만으로 평등하다는 것... 사람이란 말처럼...- 좋은 블로거를 소개한다는 건 그 영향이 미미할지는 몰라도 블로그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또 좋은 블로거를 -착한 사람이라는 의미 이외에 여러가지 의미를 포함하여- 더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순수한 계기가 마련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의 대안적 미디어라는 측면에서도... 얼마 전 수다공작소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soodaa님께서 올포스트를 통해 "[It 칼럼니스트] 그별에 함께 가보실래요?"라는 제목으로 부족한 이곳 블로그를 소개해..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그 후

텍스트큐브 잔류를 잠정적으로 결정하며... 구글의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 후 자신도 모르게 포스팅이 꺼려지게 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본디 사람이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을 Digital Network 환경을 통해서 더더욱 크게 실감합니다. -지금 이 나라가 겪고 있는 시국도 그러한 연장선에 있는 것이겠지요?- 공교롭게도 텍스트큐브 통합 공지가 있던 4월말경 부터 5월 초까지 블로깅을 하지 못했던 개인적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전 포스트 및 각각의 댓글에 대한 답글 등을 통해 밝혔었습니다만, 그 구체적인 이유는 오늘 처음 밝힙니다. 블로깅을 할 수 없었던 그 기간 동안 저는 오래 전 약속에 의하여 정해져 있던 가족 여행(4남매)을 다녀왔었습니다. 행선지는 영화 아바타에서 판도라 ..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의 숨겨진 기능 하나! 텍스트큐브에 대한 얘기들이 참 많은 요즘인듯 합니다. 정말로 그러고 보면 언제부터인가 텍스트큐브의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느낌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텍스트큐브팀이 잠수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들 만큼 조용하기도 합니다. 여러 요구들에 대한 피드백도 거의 없는 상황이고... 공지와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제때에 한다면 -일부라고 치부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지금 처럼 텍스트큐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텍스트큐브에 대한 좋지 않은 상상을 하지도 않을 텐고... 불필요한 말들이 무성하지도, 또한 다른 곳으로부터 텍스트큐브로 블로그 이전을 주도 했던 블로거들이 대거 역 이동을 하는 일도 없을거라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어쨌든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깅을 하는 저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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