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럴겁니다. 힘들지 않은 이가 없죠. 힘들지 않은 것처럼 보이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게 아니러니하게도 나를 더 힘들게 하는 악순환의 원인이되곤 하죠. 삶에 대한 앞뒤 없는 넋두리라는 글에서도 언급했었습니다만...깨달음은 대단한 것이 아닌 것 같다는 어렴풋한 생각이 듭니다. 삶에 대한 집착이 나와 동등한 입장으로 타인을 향하는 것... 때로 기술적 용어가 철학적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어느 천문학자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가 보는 이 모든 세상은 어쩌면 홀로그램일 수 있다고 말이죠. 이미지 출처: activistshub.com 말 그대로 아둥 바둥 살아 그것을 두고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고 또는 살아 남은 자가 강한거라고 합니다. 글쎄요... 그런다고 대단해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