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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8

포스트 스마트 기기에 대한 단상 1

디지털 흐름을 주도하는 쪽은 이미 준비가 완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를 받아들이는 쪽에서도 그리 마다하는 분위기는 아닌 듯합니다. 그 주인공은 스마트 스피커입니다. 많이들 아시다시피 GAFA라고 하는 4대 테크 기업(Google, Apple, Facebook, Amazon) 중 SNS만을 주력으로 하는 페이스북을 제외한(그렇다고 페이스북도 가만히 손을 놓고 있는 건 아닙니다) 3개 기업이 스마트 스피커를 출시했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이를 사람들은 스마트폰 이후의 새로운 스마트 기기로 받아들이는 데 주저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포스트 스마트 기기로써 여러 가능성들을 타진하며 그것이 어떤 형태로 구현될지는 알 수 없어도 봇(인공지능)에 기반할 것이라는 건 많은 이들이 예상한 바였습니다..

기술보다 활용의 중요성

사물인터넷, 3D프린터, HMD가상현실, 드론(Drone), 초고속통신망, 홀로그램, 인공지능 로봇... 현 시대를 대변하는 신기술들에 대한 수많은 수식어들이 있겠지만 인공지능 로봇 하나만으로 모든 얘긴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다른 모든 것들은 보조적 수단에 불과했지만 인공지능 로봇은 근본적으로 사람이 해왔던 모든 일들을 대신할 테니까요. 이미 그 흐름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공유경제라 일컬어지며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된양 많은 이들이 환호했던 현재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형태의 운송사업 역시 곧 과거로 기억될 겁니다. 사업 주체인 그들이 준비하는 무인자동차는 먼 훗날 이루어질 일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앞선 선각자라 일컬어지는 이들조차 인공지능과 로봇을 논하며 인류 멸망이란 말까지 거론 하는 건..

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 체온계

모든 세상을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화하고 분석하여 실생활을 효율적으로 영위하도록 한다는 개념의 사물 인터넷은 서로 다른 분야의 많은 기업들이 사업으로 연결시키고자 심혈을 기울이는 포스트 수익창출원의 핵심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워낙 그 범위가 워낙 넓은데다 아직 실용화 단계로 접목시키기에는 그 개념 조차 서로 상이한 부분이 적지 않은 까닭에 그 누구도 명확하게 정의 내리거나 보편화 될 시나리오 조차 예측하기에는 주저하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rfcode.com 그러나 그 사물인터넷이 가장 먼저 적용될 분야는 건강과 관련된 것이 될 것이라는 예상은 많은 이들이 확신하는 바이기도 한데, 그에 알맞은 디자인이 있어 간략히 포스팅하고자 합니다.달콤한 감지 체온계(The Sweet Sensi..

기능성 디자인 2015.10.19

패롯 미니드론 충전기와 추가 배터리

최근 떠오르는 아이템들이 한 둘은 아닙니다. 디지털 웨어러블과 사물인터넷으로 부터 3D프린터, 인공지능, 1인 운송장치 등등... 여기에 드론도 빠지지 않는 핵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용범위와 응용할 수 있는 영역도 어디까지라고 헤아리기 어려울 정돕니다. 안타까운 건 국내의 정치군사적(?) 상황에 의한 드론 사용 및 산업화에 적잖은 걸림돌들이 법적으로 마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시대적 흐름은 거부할 수 없는 것이라서... 어쨌든 국내에도 드론의 사용자층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임은 분명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wired.com 드론의 활용 영역에 갖고 놀기 위한 용도 역시 배제하기 곤란합니다. ^^ 이 부분이 사용자 층을 넓히는 발판이 되는 것도 사실이구요. 다른 누구를 이야기 하..

디지털 시대의 성(性)을 도구화 하는 것에 대한 짧은 생각

메롱슨지 메륵슨지... 요지경 세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자극엔 요동도 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메롱스러운 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뭐 이미 끝나는 분위깁니다만- 분명 그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아득해 질겁니다. 기술의 진보를 기준으로 할 때 무슨 분기점 처럼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디지털과 관련된 키워드가 요즘과 같이 많은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단순 상상력을 동원한 관심모으기나 그럴 듯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형상화 되고, 구체적인 과학과 기술적 근거들이 -피부에 느껴질 만큼 또는 실제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미지 출처: mobileenterprisestrategies.blogspot.com 모바일, 클라우드, 공유경제, 3..

디지털, 그 세상의 변화를 말하다

디지털에 기초한 여러 가지 가능성은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삶을 영위하는 방법에 대한 제시된 사업적 아이템은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그 중심에 -스스로 디지털과 거리가 멀다 생각하는 분들이라도 한두 번쯤 들어 보았을 법한 이름- 우버(Uber)와 에어비앤비(Airbnb)가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공유경제라 칭하며 새로운 경제 방식이 도래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과연 이를 그대로 좋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얼마 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방법원은 우버(Uber) 운전자들과 우버 사업주체와의 관계를 고용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었는데... 미쿡이란 나라가 영속되는 이유 생각을 좀 해보면 이러한 사업 모델은 공유경제라 말하기 이전에 사업주체가 가져갈, 그리..

디지털이야기 2015.04.04

멀기만 했던 유비쿼터스, 사물인터넷이 현실로

양자학은 그 난해함으로 인해 개념 정립 마저 쉽지 않다는데... 무엇이든 개념이 현실화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나 봅니다. 금방이라도 바뀔듯 대세몰이를 하며 기술의 총아로 불리던 유비쿼터스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하는 획기적인 개념이었습니다.그러나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개념적으로 일반화하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아직까지 대중화되지 못한 면이 있습니다. 실생활에 체험적으로 와닿지 않았고 유비쿼터스를 실현할 환경도 부족했죠. 하지만 최근 부각되고 있는 유비쿼터스의 또다른 이름이라 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 빠른 속도로 우리 생활 속으로 다가오는 중입니다. 애플은 이미 일반..

스마트폰 왕초보가 알아야 할 IT 용어 요약정리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지난 포스트에서 왕초보를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내용 중 용어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지요. 사실 그 용어라는 건 접하게 된 정보에서 알지 못하는 단어를 찾아 이해했을 때 가장 효과적으로 기억에 남게 됩니다만, 적어도 스마트해지고 싶다는 의욕은 있는데... 용어에 약하다는 분들에게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위키피디아를 참고하여 몇가지 용어를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용어와 함께 많이 사용되는 이미지 및 아이콘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를 기본으로 최근 회자되고 있는 용어를 간추렸으니... 관심있게 보시면 살이되고 피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 아래 용어는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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