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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 11

손을 자유롭게 하는 컵 쟁반 디자인

새롭고 뭔가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찾아보면 이미 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목공예에 관한한 어느 정도 경지에 다다른 큰나무공작소 대표님을 찾아 뵈었다가 보게된 컵 쟁반이 그랬습니다. 어쨌든 저는 처음 접하는 것으로 생각되었던 것이었거든요. 이미지 출처: www.tobeehonest.com 기존의 컵 쟁반으로는 상기 이미지와 같은 실수가 늘 벌어질 가능성이 다분한데... 이를 개선한 디자인입니다. 그것도 나무로 만든... 우선 어떤 모양인지 먼저 이미지를 첨부하고 설명드려야겠습니다. 이렇게 생긴 컵 전용 쟁반입니다. 이런 걸 처음 보는 분들이라면 그냥 봐서는 대부분 이게 뭔가 싶기도 하겠죠? 감이 오시려나? 이미 컵 전용 쟁반이라고 말씀드렸으니 딱 봐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처음 본 것으로 생각..

기능성 디자인 2015.05.19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틸타 책장(Tilta Bookcase)

단순히 좋은 모양만을 가지고 디자인을 말할 수 없습니다. 기능성을 갖추고 있을 때만이 디자인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가구는 기본적으로 수납을 위한 도구인 동시에 집안 내부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구라고 하는 고정된 인식은 쉽게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새로움을 부여하는 디자인의 특징 때문일까요? 색다른 느낌의 스타일과 기능성을 겸비한 틸타 책장(Tilta Bookcase)를 보니 한 눈에 느낌이 옵니다. 출처: paolocappello.com / Designer: Paolo Cappello 보시는 바와 같이 책장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기존의 책장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공간의 제약에서 많은 부분 잇점이 있겠다 싶어서인지 수납을 위한 활용에 있어 기대감이..

기능성 디자인 2015.05.09

디자인, 발상의 전환!! 깔끔한 전기선 코드

디자인, 발상의 전환!! 깔끔한 전기선 코드 디자인은 한마디로 느낌이란 생각입니다. 그건 직관적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죠. 첨부한 아래의 디자인 이미지들만 보더라도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감이 옵니다. 그야말로 디자인의 힘이라고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디자인을 잘만 응용하면 컴퓨터 주위의 온통 지저분하니 너저분하게 널려진 전기선들도 그냥 한번에 깔끔히 정리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과 발상의 전환이라는 건 진정으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형광등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최근 가정에 설치되는 삼파장 뿐만아니라 요즘 일반 형광등이 설치된 형태와 과거 갓이 씌어져 있던 형광등의 차이를 보면 과연 그 발전이란 적절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

기능성 디자인 2011.03.18

샤워하고 싶도록 만드는 디자인!

미래형 욕조 Jacuzzi 현대인의 생활 중 몸을 씻는 건 하나의 중요한 일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부터 씻는 것을 좋아한다기보다는 습관적으로 살아오면서 우리 몸이 그렇게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겁니다. 언젠가 결벽증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러나 씻는다는 것이 습관화되었다지만, 씻는 것은 무의식적 일지 몰라도 기분 좋은 것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겁니다. 몸을 깨끗이 목욕을 하고 나면 왠지 개운하다고 느껴지는 건 몸이 기분 좋다는 느낌일 테니까요. 하지만, 때론 씻는 것이 귀찮을 때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휴일이 되어 남자들은 보통 덥수룩하니 수염도 잘 깍지 않은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은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만약, 씻는 즐거움의 습관..

기능성 디자인 2011.02.22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울트라스킨으로 새로워진 옴니아!! 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사용기 레뷰에 신청했던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에 대한 당첨 소식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등기로 도착해 있더군요. ^^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로... ^^ 처음에 사진을 보고서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기존의 보호필름 보다 두깨가 두꺼울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투명했던 기존의 보호필름에 디자인이 가미된 제품임을 알았습니다. ▲ 레뷰로부터 받은 신개념 액정보호필름 "울트라스킨" 4종 이미지 컷 그래도 기존 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울트라스킨을 부착하니 밋밋했던 옴니아가 새로워진 느낌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첨부해 봅니다. 기존의 제 옴니아와 울트라스킨을 적용한 옴니아를 한번 비교해보시고어떤지를 직접 판단해 보시지요. ▲ 울트라스킨 ..

스마트폰용 모바일 웹 브라우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1.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 아이폰의 열기가 KT의 준비 부족으로 여러 빈축을 사는 등 아이폰 도입에 따른 관심 만큼 그 불협화음도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에 기다리며 극적으로 맞이하게 된 매니아층의 아이폰에 대한 사랑은 식을 줄 모르는 듯 합니다. 그리고 이제 그 열기는 여타의 나라들에서 그랬듯이 서서히 우리나라도 스마트폰의 대중화라는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어 보입니다. ▲ 과거 데스크탑 PC에서 하던 모든 일을 이제는 모바일로 한다! 그렇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는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시대의 핵심적 도구가 될 스마트폰에서 중심이 되는 기능으로써 그 사용의 빈도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으로 가장 첫..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로부터 파생된 그 이름은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회자 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이라는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 것이며, 시작은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지만, 진정한 인간 중심의 공존과 공유로써 함께하는 세상의 바탕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Android 공식 Logo 및 마스코트 재밌는 사실은 이미 벌써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여러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사화되고 있으며, 그 다양한 안드로이드의 모습에 대한 기본 로고를 수많은 사람들이 변형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의 로고 및 마스코트를 편집에 편집을 거듭하여 나름대로의 귀엽고 재밌는 모습으로 매일..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3.0시대, 우리들의 인터넷! 웹2.0이라는 용어도 아직 생소한데, 알지 못하는 사이 자연스레 3.0의 환경 속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개념의 출발 자체가 무의미한 것일 수 도 있겠지만, 한편으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인지가 더 나은 모습으로의 발전을 유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앞서가는 지식의 창조는 아니더라도 흐름의 유익과 유해 또는 보다 좋고 나쁨의 판단을 한다는 건 중요 것이라는 생각을해 봅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았을 뿐더러, 웹3.0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시점을 전후하여 인터넷 전문가들 및 사용자들은 이를 웹3.0이라 정의하는 것이 넌센스라는 의견도 많고 또 그만큼 어떤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개념 정리에 있어서 적지 않은 혼..

디지털이야기 2009.11.23

상실감... 체념... 새로움...

상실감... 체념... 새로움... 잃어버리고 나면.. 그제서야... 아쉽고 생각이 나는 건... 사람이 어리석기 때문이지... 나처럼... 긁어 모아도 부족할 판에... 길거리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으니... 신분증, 신용카드는 물론이고 가슴에 지니는 마음으로 지갑 속 고이 간직했던 사진들... 그리고 짧은 메모들... 가슴 앓이는 아니어도 참으로 속상하고 스스로 원망하기를... 얼마나 했는지... 그리고 체념... 이제는 새로움으로 수습을 하고 다시 하나 둘 원점으로 돌아가기를 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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