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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희망 2

진정 새로운 날들이 펼쳐지길 바라며...

새해를 맞이하며 모두가 새해에 대한 희망을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그런 마음들은 새해가 지난해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생각이 바탕에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잠시 언급한 것이기도 합니다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시간은 그저 숫자에 불과한 형식을 뿐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이죠...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고...뭐~ 다들 하는 그 희망을 기원하는 것 자체는 다르지 않다고 할지 모르겠으나...이미지 출처: betanews.com 재밌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될 만큼 언제나 희망에 지나지 않는 허튼 바램이 늘상 공허하게 돌아옴에도 변함없이 매번 그러하다는 겁니다. 물론, 그래서 살아가는 것이긴 할겁니다. ㅠ.ㅠ 그러나 한번 생각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 희망이란 욕망과 탐욕이 아니었는지... ..

'새해를 맞이한다'의 해와 태양의 연관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에서 '해'가 지닌 의미... 연중 행사처럼 좋은 의미로 사용했던 말이지만, 생각하면 바로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것이라서? 말에 포함된 단어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해'는 태양이 아닌, '년'을 뜻한다는 걸 말이죠. 그렇다면 '해'와 '태양'은 전혀 관계가 없는 걸까요?새해 연하장 등에 자주 보이는 해의 모습이나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으로 바다로 가는 것을 봐서는 그 해가 그 해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새해'라고 하지? 이미지 출처: kmug.co.kr "사람들이 새로움에 대한 어떤 기대감 때문에 새로운 년도를 맞이하며, 떠오르는 해를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겠지"하면서도 갖게된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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