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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13

모바일 웹 브라우저, 또다른 선택 Dorothy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3. Dorothy 이전 포스트에서 살펴 본 윈도모바일 IE와 오페라 모바일 및 오페라 미니 V5베타에 이어서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성능 및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윈도모바일에서 구동되는 또하나의 모바일 웹 브라우저! Webkit기반의 도로시!!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가볍게 살펴본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일부 부담이 붙어버린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까닭에 본이 아니게 글의 진행에 있어 속도가 느려진 점이나 약속과 다르게 살펴보고자 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게 된 부분도 생기게 된 듯 합니다.하지만, 어찌됐든 생각했던 바와 이미 약속된 내용들에 대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마무리..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들의 미술 교육은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물론 그렇다고 학원 같은 곳을 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부터가 워낙 그렇게 하는 것이 싫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스스로 재미를 느껴 혼자서도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하고 싶은 마음 때문입니다. 아이가 현재 다니고 있는 학원은 피아노 하나입니다.피아노 학원도 사실은 아이가 7살때 어느 날 저 혼자서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그동안 자주 흥얼 거리는 노래 중 하나가 비틀즈의 Obladi Oblada 인데...- 를 잘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맞춰서 간단한 반주와 함께 피아노 건반을 치고 있더군요. 아주 깜짝 놀랬죠. 배운적도 없고, 그렇다고 자폐를 가지고 있는 건 더..

아이작품들 2009.12.20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걱정은 해야합니다. 왜냐구요? 기대한 만큼 실망한다는 말이 있듯이..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럴때가 종종 있지만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 기억이 많습니다. 어린 시절에도 그 이전의 경험에 비추어 스스로 행한 행동의 결과를 판단해서 혼날 것이라고 걱정을 하면 아예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혼이 나더라도 걱정한 것 만큼은 아닌 수준으로 마무리 된 기억... 이를테면, 초등학교 시절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에서 받아 온 과제물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아예 하질 않아서... 월요일 숙제 검사 시간에 혼날 걱정을 많이도 했는데, 정작 월요일에는 아무런 일도 없이 지나가거나 걱정으로 마음 고생한 것에 비하면 너무도 가볍게 혼났던 기억... 누구나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물리적 고통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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