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준 13

hisastro's PT템플릿 공유 41

진행 및 발전 내용 표현에 좋은 다이어그램 좀 더 멋진 다이어그램을 만들어 올리려 했는데... 좀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 이번 올려드리는 템플릿 역시 완성도 약 70%가량의 수준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사용하시는 분들께서 채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멋진 제안서를 만드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템플릿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상업용이 아니라면 마음껏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따뜻한 댓글(또는 트랙백).. 남겨주시길... ^^ 템플릿의 배포는 원칙적으로 이곳 블로그에서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hisastro's 템플릿의 주소를 링크로 알려주신다면, 소통 차원으로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변형된 형태로 수정하시는 경우에 있어서는 되도록 재공유를 부탁드리며, 템플릿의 출발에..

왜!!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걸까?

디지털이 세상을 바꾼다는 말을 증명한다. 어쩌면... 제가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것도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사실, 그렇게 디지털적이지도 않은데 이런 이름을... -.-; 변명을 하자면, 그 의미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도 잘은 모르겠지만, 단지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도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론 부족하지만, 일반적 수준 보다는 디지털 적인 면이 없지도 않다는 것에 스스로 만족하고,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을 근간으로 하는 공유와 나눔에 대한 생각을 전파하고자 하는 의미가 그 모든 바탕에 있기도 합니다. 본 포스트는 그 디지털리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음에 대한 의무감과 그 나름의 개똥철학이나마 디지털을 바라보는 저의 관점을..

디지털이야기 2011.01.24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이건, 저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뭐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어떤 면에서는 동일한 형태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한 이유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러나, 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사람의 얼굴을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주변에 지인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생각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이것이 저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닐 겁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러신 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로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는 이제 그만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동료들과 대화하는 중에 과학은 관찰이라는 말을..

SKT 강제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도 어렵다!!!

SKT 부가서비스 싱크메일 해지방법 이런 글을 써야 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글은 써야만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싱크메일 해지 전에 일부 생각지 못하여 준비하지 못한 캡춰이미지 등 아쉬움이 있지만, 글을 올리기로 다부지게(뭘 그리 대단한 거라고! ㅎ) 마음을 먹고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지난해 9월경, 이전에 사용하던 LGT의 스마트폰에 문제가 있어 SKT로 번호이동을 하고 옴니아로 스마트폰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조건으로 부가서비스가 붙더군요. 그중 하나가 Push개념과 데이터 관리 및 메일을 3G로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싱크메일이었습니다. 사용하기 따라서는 괜찮겠다는 생각에 그러려니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처음 싱크메일 설정에서부터 이것저것 ..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를 보고난 후,얼마나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했는지, 영화 평론가도 아니면서 한 영화에 대한 포스트를 몇차례에 걸쳐 발행을 하게되네요. 이번이 벌써 4번째 입니다. 물론 연관성있는 글로 따지면 5번째이기도 합니다. 참 많이도 썼군요. ^^ 사실 아바타에 대한 글에 있어서는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이란 제목으로 썼던 세번째 글이 이곳 블로그에서 발행했던 글들중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많은 분들과 아바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기대와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면 글 발행이 영화 개봉 전후로 하였다면 좀더 많은 분들과의 공감이 ..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아바타! 영화 제작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01 영화 제작과 관련한 기술 대한 사항앞선 글 "아바타, 그 전율을 기록한다. 00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아바타의 제작 자체가 입체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점은 저를 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바타를 다시 보게 만든 요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기대를 하고 봐서 그럴까요? 아니면... iMax로 보질 못해서 그럴까요? 제 개인적 소견으로는 2D로 아바타를 본 분들이라면, 굳이 3D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iMAX는 제가 보질 못했으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일 처음 아바타를 보게 되는 경우라면, 2D말고 3D로 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iMAX를 볼 수 있는 경우라면 많은 분들의 말씀 처럼 당연히 그것도 아주 당연히 iMAX입니다..

재밌는 물방울 사진 찍기

재밌는 물방울 사진 찍기 이곳 블로그가 사진을 전문적으로 채우는 공간은 아닙니다만, 디지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고, 디지털이라고 하는 것이 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재미들을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기에 본 내용을 게재합니다. 디지털에 대한 내용들을 최근 몇차례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과거 글들을 재 정리한 글이기도 합니다.- 어쨌든 디지털은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변화의 속성 중에 디지털이 부여하고 있는 핵심은 능동적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소수가 다수에게 피동적으로 부여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참여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바를 생각을 펼치고 함께하고자 하는 것!! ▲ 멋진 물방울 사진 1 언젠가 물방울 사진들을 보았을 때... 와~ 이런 건 도대체 어떻..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지뢰밭 데이터 통신 SKT

SKT, 모바일 시대의 걸림돌 얼마 전 황당한 SKT 데이터 요금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니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정말로 지뢰를 밝았다는 표현이 딱 들어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약 3분가량 사용하고 데이터 통화 사용금액이 4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으니... -데이터 량을 생각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용량에 대한 건 생각하지 못함.- 그것도 내가 사용한 건지도 모른채로... 그렇게... ▲ 3분가량 사용하고 청구된 4만6천원 가량의 과금에 대해 철회를 요구하여 해결된 데이터 요금 잘못 청구되거나 부당한 과금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대응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물론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다행히도 큰 문제 없이 지뢰를 잘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만, 이를 모르고 그냥 당연히 그래야만 하는 줄 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