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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118

웨어러블의 시대.. 바로온다! vs 아직 이르다!

많은 언론에서 스마트폰 성장세가 정체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PC 시장이 사양길로 접어든 시점과 비교 할 때 그 성격이 달라 선을 쫙 긋고 판단할 순 없지만 PC 시장이 갖었던 지배의 시간과 달리 빨라도 너무 빠르다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전성시대가 이제 고작 5~6년 남짓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새로운 주인공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웨어러블이 그것입니다.디지털IT에 관심이 없는 경우라면 용어조차도 생소할 이 분야가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를 추진하는 쪽과 일부 관심있는 부류들 사이에서는 이미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기 아이템으로 확신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기준으로 스마트폰의 하향세를 이야기하며, 차기 흥행 아이템으로 주저없이 내세우는지 이유를 딱히 알순 없습니다. 경제적 측면의 판매율..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필요없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이 필요없는 스마트폰 만드는게 불가능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늘 생각했던 겁니다. 이제 방수는 기본으로 나오고 있는데 말이죠. 저만 해도 디지털 기기를 아껴 사용하는 편이라서-이게 타고난 성격 탓인지 별것도 아닌데... 참 고치기 힘든 병인 듯 합니다. 뭐~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긴 하겠지만... - 보통 스맡폰 하나에 최소 3~4개의 케이스를 구입하고 보호필름 역시 그정도 이상은 최소 구입하여 액정에 붙여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비용으로 따지면 이것 역시 만만찮은 금액이 들어갑니다. 케이스의 경우는 보호기능 뿐만아니라 개인 취향에 따라 사용하는 액세서리 같은 것일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보호필름은 전적으로 충격에 따른 파손과 액정 흠집으로부터 보호를 위한 것입니다. 물론 케이스 ..

스마트폰 분실.도난에 대한 대비책 한가지

무엇이든 잃어버리게 된다는 건 상상하기 조차 싫은 일입니다.그런데, 그 잃어버린 물건이 휴대전화 그것도 여러 개인정보와 기억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 스마트폰 이라면 더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실 저역시 수차례 겪은 일이라서... 예전엔 궁여지책으로 휴대전화 케이스 뒷면에 스티커를 붙여서 분실했을 때 습득한 사람으로부터 선처?를 호소하는 글귀를 남기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우습기 그지 없죠. ㅋ 아래 사진은 실제 제가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고 다시 구입한 전화기 뒷면 케이스 안쪽이 붙였던 스티커 입니다. 디지털IT가 활성화된 요즘이라면 스마트폰의 기능으로 좀더 스마트하게 분실 및 도난에 준비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역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소개하고자 하는 방법은 그 중 하나..

스마트폰 왕초보를 벗어나고 싶다면 이것만은 꼭!!

스마트폰 왕초보분들이 기억해야 할 몇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정말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이미지 출처: http://forwardpushmedia.com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자 수는 20억명에 가까울 정도로 많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이런 수치가 가능할까요? 처음 사용하면서 서툰건 당연한 일입니다. 더구나 아날로그 세상에 익한 분들이라면 더더욱... 어린 아이들이 어떻게 스마트폰을 다루는지 생각해 보면 답은 간단합니다.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지고 논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갖고 노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은 물리적으로 손상을 가하지 않는 한 고장날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시말해 손으로 터치하고 조작하는..

게임도 긍정의 눈으로 보면 안되나?

긍정과 부정을 논하고자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긍정과 부정에 대해 포스팅을 한적은 있습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경우 본 블로그 상단 검색창에서 긍정과 부정으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게 긍정을 좋아하는 나라에서 게임이라면 못 죽여 안달인지 의아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서요? 외국 사례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게임 셧다운제가 합헌인 나라 빌 게이츠와 구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칸 아카데미의 창시자 살만 칸은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라는 책에서 타고르의 말을 인용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당신이 아는 범위에 한정 짓지 말라. 당신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 게임을 나쁘게 바라보는 시각에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스마트폰을 이해도 못하면서 중독이라구?

스마트폰..아니 IT 전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께 드리는 당부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부터 스마트폰 왕초보를 위한 안내서라는 주제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의 핵심 중 하나는 우선 재미를 갖을 필요성에 대한 것입니다. 그런데, 장애물이 있습니다.앵무새는 되지 말아야 하는데... 세상 온통 중독 중독 하니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마치 뽕먹은 듯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 말이죠! 특히 아이들을 대상으로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무작정 스마트폰 많이 사용하면 안된다는 점만 강조하고 강요하는 건 아니~ 아니됩니다. 증말~! 이미지 출처: http://consumervoiceblog.wordpress.com 그렇게 무작정 막아선다고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스마트폰 올바른 터치법!

감압식과 정전식을 알고계신 분들이라면 뭔 이런 글도 올리나 할겁니다. 당분간 스마트폰 왕초보인 분들을 위해 글을 발행하기로 하였기 때문에 당연 그분들을 감안하고 올리는 포스트입니다. ^^ 올바른 터치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터치를 구현하는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인지하여야 합니다. 스마트폰에 구현되는 터치기술은 크게 감압식과 정전식 두가지로 나뉘는데, 대략적으로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감압식과 정전식이란, 스마트폰 터치하는 방식을 구현한 기술을 말하며 각기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구현이 됩니다. ■ 감압식스마트폰 터치스크린(액정)이 눌려지는 압력의 정도를 센서가 감지하여 명령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압력에 따라 눌려지는 감도를 얼마나 미세하게 인식하느냐가 기술의 관건 ■ 정전식몸에 흐르는 미세한 전기..

스마트폰 사용자설명서 모음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먼저 사용자설명서(메뉴얼)을 정독하시길 권장합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가 있다면 역시 검색을 통해서 또는 좀 안다 싶은 주위 분들을 귀찮게 해서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오늘은 주요 스마트폰 사용자설명서를 링크로 남깁니다. 참고로 스마트폰 사용자설명서(메뉴얼)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모델명을 아셔야 합니다. 모델명을 모르시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즉 LG, 팬택, 삼성 등 제조사에서 만든 스마트폰들은 뒷면 케이스를 열어 배터리를 탈착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아래 이미지로 각 제조사별 스마트폰 모델명 확인하는 방법을 올려 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설명서(메뉴얼) 링크 ※ 아래 이미지 또는 파란색의 제조사..

수선화를 스마트폰 속에 담았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수선화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또 브라더스 포(Brothers Four)가 부른 일곱송이 수선화(Seven Daffodils)는 즐겨 듣는 노래기도 합니다. 하지만,화초에 대해서는 그리 관심있게 바라보질 못했던 터라 좀 창피한 얘기지만, 실제로 수선화가 얼마나 예쁜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그러한 것이 화초들에만 해당되는 얘긴 아니죠. ^^; - 그런데, 며칠 전 실제 수선화를 본 후그 아름다운 자태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의 이야기 처럼 저라도 수선화라면 그 이야기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습니다. 사진 속 수선화들은 잠시 누님 댁에 들렀을 때 담아 온 겁니다. 수선화의 매혹에 빠져 이리 저리 사진을 찍고..

아이패드, 차세대 PC로써의 가능성

컴퓨팅 환경의 변화와 흐름 아이패드가 국내에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아이패드2의 출시를 바라봐야 하는 기존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실망감은 적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저 역시 같은 동병상련의 입장이지만, 그 실망감은 먼저 사용해 보았다는 것만으로도 -어떤 디지털 기기든 그렇겠지만...- 상쇄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트PC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그것을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요 몇달 간 아이패드를 사용해 보면서 포스트PC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용상의 가벼움은 기존 컴퓨터와 비교할 때 처음 접하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대략 시험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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