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상 사진 처럼 가장 많은 취미생활 중 하나가 된 사례가 또 있을까요? 사진을 잘 찍든 그렇지 못하든 스마트폰이 대중화 된 이 시대에 사람들은 의례 사진을 찍고 다닙니다. 어떤 기준이 있어서 전문적 식견에 따라 사진에 대한 견해는 있을지 몰라도 사진은 내 마음 가는대로 남기는 추억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사진을 좋아하여 특정한 카메라의 경우는 동호회와 카페를 운영하며 많은 분들과 교류하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사진을 잘 찍는 건 아니고... 사진이 좋아 그저 말씀드린 것처럼 마음 가는대로 찍는... 하지만 나름의 기준은 있죠. 머리 속에 어느 정도 구도를 잡고 그 그림이 사진으로 남겨지는 것을 상상하며... 셔터를 누릅니다. 전문성은 없지만 직관적인 감각이랄까요? ^^;그래서 사실 때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