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 흐름이란 모든 면에서 이어지는 것일 겁니다. SNS 역시 그래서인지 친분에서 관심사항의 유사성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닭과 달걀의 관계처럼 어느 것이 먼저였는지는 생각해 볼 사안이겠으나... 관심사항의 공통분모를 말할 때 대중적 문화는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고, 그 중 즐기는 것이 있다면 영화는 빠지지 않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영화를 이야기 할 때도 또다시 영화의 장르를 구분져 생각하기도 하겠지요. 단적으로 보통 2시간 안팎 분량의 영화를 몇 글자로 특정지어 이 영화는 뭐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건 관점의 차이 이외에 달리 표현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뭐~ 좀 앞서 있다는 이가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라 하는 건 인정 못합니다. ㅎ 그럼에도 영화가 지닌 구조적인 면에서 어떤 일면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