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그것이 스스로에게 유익하고 하고자 하는 어떤 일에 준비가 되는 것이라면 더욱 좋은 일일 것이구요. 더구나 어린시절에 이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습관화되었다면 너무도 대견한 일이 아닐 수 없겠죠. 두 딸아이가 한 아이는 그림에 또 한 아이는 만들기에 흥미를 갖고 있고 그것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 그리는 것도 제법 잘하고 즐기기는 편이지만- 거의 항상 무언가를 손에서 쪼물딱 쪼물딱 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렇게 만들기를 즐기며 생활한 건 아주 어린시절 부터 이어온 것이라서 이제는 제법 만드는 수준을 넘어 아빠인 제가 봐도 놀라울 정돕니다. 뭐~ 아빠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신다면... 팔불출인거죠. ^^ ㅎ 아래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