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이의 꿈 3

만들기 작가가 꿈인 아이의 작품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건 좋은 일입니다. 그것이 스스로에게 유익하고 하고자 하는 어떤 일에 준비가 되는 것이라면 더욱 좋은 일일 것이구요. 더구나 어린시절에 이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이 습관화되었다면 너무도 대견한 일이 아닐 수 없겠죠. 두 딸아이가 한 아이는 그림에 또 한 아이는 만들기에 흥미를 갖고 있고 그것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림 그리는 것도 제법 잘하고 즐기기는 편이지만- 거의 항상 무언가를 손에서 쪼물딱 쪼물딱 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렇게 만들기를 즐기며 생활한 건 아주 어린시절 부터 이어온 것이라서 이제는 제법 만드는 수준을 넘어 아빠인 제가 봐도 놀라울 정돕니다. 뭐~ 아빠라서 그렇게 보이는 것이라 생각하신다면... 팔불출인거죠. ^^ ㅎ 아래 링크..

아이작품들 2015.08.29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만든 인형이랍니다.

아이의 꿈이 녹아 있는 인형 만들기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 아이가 이런 저런 도구를 활용하여 스스로 만든 인형입니다. 저녁을 먹고 괜찮아 보이는 인형이 있어 아이 엄마가 옆에서 도와준 건 아닌가 생각하여 아내에게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내준 숙제라서 관심있게 보긴 했지만, 만드는 건 아이 혼자서 모두 만든 거라고... ▲ 초등학교 1학년인 둘째 아이랍니다. ^^ 숙제는 아이가 커서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여 만들기로 표현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만든 것을 보아서는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표현한 것 같은데... 아이는 커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의 얘기를 듣고 나니 그럴듯 해 보입니다. -얼마 전까진 화가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언제, 왜 바뀌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아이작품들 2010.10.06

그림을 즐겁게 스스로 배우며 그리는 아이

가장 좋은 배움은 재미라는 걸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이 가장 간단하게 즐겨하는 놀이는 아마도 낙서?와 같은 그림그리기가 아닐까 합니다. 제 아이도 가장 즐거운 놀이로써 그림 그리기를 하며 자랐습니다. 스케치북이나 연습장에... 또는 하다 못해 달력의 뒷면까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이라면 무엇이든 그림으로 채우기 일쑤였습니다. 이는 지금도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아이는 여전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 만 3살이 되기 한달 전 쯤 아이가 그린 그림에 대해 아이와 엄마가 대화하는 동영상입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 아주 어릴적 그리던 그림이야 위 동영상에서 보시듯 그 나이에 알맞은 정도의 그림이었지만... 예닐곱, 여덟살을 보내면서는 어느정도 윤곽도 잡히고 제법 그림 다워..

아이작품들 2010.08.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