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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추천 43

5백만 보를 걷게 한, 그래서 건강을 찾아 준 너무나 소중한 앱

아무리 생각해도 디지털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언제나 이야기하지만, 디지털이란 도구로써의 가치이므로 결국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일 뿐입니다. 뭐~ 그 디지털에 대해 말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만... 그 디지털을, 디지털 활용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앱 하나를 잘 활용해 건강한 생활의 비결이 되어... 이보다 좋은 게 어딨냐를 말하려다 보니 디지털 얘길 먼저 꺼낼 수밖에요. 단지 스마트폰에 앱 한두 개 설치한 것으로 건강해졌다니... 이게 말이 되냐구요?말이 됩니다. 앱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어 이를 통해 꾸준히 운동할 수 있었고 건강해졌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다른 누가 아닌 제가 직접 확인하고 있으니까요. 불룩했던 배가 들어간 것은 물론이고, 온몸에 근육이 붙기 시작하더니 급기..

팩스 좀 이제 그만 쓰자구요~! 네?!!

생각이 독특해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된 것 중 하나는 사람들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 어떤 형식이나 틀을 바란다는 것과 그런 것을 저는 그리 달갑지 않게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어떤 형태나 틀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라거나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엇이든 참고해야 하며, 이는 무에서 유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유가 만들어진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형태와 틀이라고 지칭되는 것들은 한정된 시간 속 공간의 보편적 다수에게 어느 정도 받아들여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흐르고 흐른 시간 만큼 세상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경험한 분명한 변..

빔프로젝터 없이 PT하는 간단한 방법

언젠가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이라는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뭐~ 당시 포스팅에서는 워낙 지나가듯 짧게 다뤘던 터라 이번에 설명드리고자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 이야기 소재의 중심은 앱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이전에 짧게 이야기했던 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 앱을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한마디로 앱 추천입니다. ^^ 그런데, 설명드리기 전에 한가지 제약사항이라 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려야 합니다. 이 앱이 현재까지 iOS에만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아이팟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앱의 이름은 BeamAir입니다.제목에서 이야기 한 빔프로젝트 없이 이 앱만 있으면 쉽고 원활하게..

살 빼고 싶다면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가, 있지도 않은 살을 빼겠다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이 글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배 나온 아자씨들을 위함입니다. 뭐~ 물론 지극히 정상적인 이라도 몸에 좋은 얘기긴 하겠군요. ^^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기호적인 것이나 관점과 시각의 차이로 많은 부분에서 엇갈리게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확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빼고 싶은 분들.. 한 방에 살 빼는 그런 쉬운 방법.. 많이들 생각 하시죠?!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아주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세상엔 널려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건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지방흡입술... 뭐~ 그런 류..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해주는 셀카 앱 셀피시티(Selfiecity)

스마트폰에서 사진 찍는 재미를 빼면 절반 이상의 재미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찍는 건 좋아해도 찍히는 건 그리 달갑게 생각하지 않던 제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셀카를 찍게 되었다는 건 그만큼 스마트폰에서 카메라의 중요성과 활용성이 일반화 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기본 탑재하는 카메라 앱도 제조사들이 상당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기본 카메라 앱은 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미지 출처: comunidadalcampo.es 그래서인지 기본 카메라 앱을 대체하는 수많은 카메라 앱이 있죠. 그 중 셀카 앱도 상당 수 존재하고 많은 이들이 일반 카메라 앱 보다 셀카 앱을 더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처럼... ^^; 근데, 그 ..

스마트한 세상은 밤하늘도 새롭다

언젠가 스마트폰 앱 소개를 위한 포스팅으로 별자리를 보기 위한 앱을 추천했었습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소개하는 것과 실제 활용하는 건 또다른 면이 있습니다. 물론 얼마나 빈번히 사용할만한 꺼리가 되느냐도 이를 결정하는 중요 요인이겠지만... 밤하늘의 별자리 보기도 스마트폰으로! 추천한 것은 좋은 앱이라는 측면에서 활용하게 될 경우를 감안했을 뿐입니다. 뭐~ 처음 앱을 접한 후, 호~옥하여 "이거 정말 물건이네~!!"하는 마음에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 보다가 소개를 한 경우긴 하죠. 생각을 하고 나간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밖에 나가기만 하면 그냥 훤히 보이는 시골의 밤하늘은 별들을 마주하기에 너무도 좋은 환경입니다. 제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없을만큼.. ^^ 이미지 출처: www.skyandtelescope...

그냥 2016.02.25

운동하게 만드는 위대한 앱... 이걸로 백만보를 걸었어요~!

나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도 분명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을 먼저 생각하고 접근하려는 건 선입견 또는 편견일 수도 있겠지요. 운동하게 만드는 앱을 이야기하려는데 왠 이상한 이야기를 먼저 하냐면요.. 스마트폰이라면 무슨 악의 축 보듯 하는 분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 좀 있다는 분들 중에 자신이 할 줄 모르는 건 생각지도 못하면서 -어쩌면 그래서 더 그런지도 모르지만- 무슨 중독이네... 어쩌구 하는 걸 보고 있자면 한숨만 나오거든요. 이미지 출처: www.organizedchaosonline.com5 뭐~ 다 그렇다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스맡초보가 아니시거나 그러시다 하더라도 적어도 뭔가 해보려는 마음은 있으신 분이실테니... ^^..

스맡폰 왕초보를 위한 필수 건강 앱(어플) 추천

먼저 제목에 기재한 단어의 고민부터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언어의 기준은 통용되는 보편적 수준에서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일정한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그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스맡폰과 관련해 지칭하는 "어플"은 "앱"으로 고쳐써야 하지 않을까라고... 맞춤법이 필요한 근본 이유는 뭐?! 하지만 그 앞서 말씀드린 언어의 기준에 대한 생각과 혼용되어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오히려 원래의 단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 없으리라는 것 역시 확신할 수 없어 병기했다는 것을... 또 부연적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ㅠ.ㅠ ^^; 스맡폰.. 그 용도에 대해서야 자칭 디지털리스트라고 하는 제 입장에선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죠. 여러차례 이곳 블로그에서 포스팅으로 적잖이 강조하듯 이야기했었죠. 한..

큐레이터가 스맡폰 속으로...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스맡폰이 좋은 이유야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겠지만... 원하는 어떤 사안의 간접적 경험을 직접적인 것 이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이걸 콕찝어 생각하지 않아 그렇지 곱씹어 보시면 공감하시리라... 이미 스맡폰을 통한 가상현실에 대한 가능성은 실제 현실을 능가할 수 있을 것임을 인지하는 수준에 와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가 좀 옆으로 흘렀는데요. 가상현실까지는 아니더라도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 사람으로써 세상을 돌아보고 지난 세상에서 앞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포함한 예술에 관한 것들을 손 안의 스맡폰으로 간단히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얼마나 멋진 현실인지... 앱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씨리즈가 그렇습니다. 금액적으로는 앱을 구매하기 위한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넥타이 매는 방법의 모든 것 How to Tie a Tie 앱

예전 어른들에게 넥타이는 로망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어머니들은 그러셨죠. 아침마다 남편의 넥타이를 매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 어린 눈에도 어떤 귀한 의식처럼 느껴졌던 모습입니다. 당시 넥타이를 하실 일이 적었던 제 아버님을 향하여 어머님께서도 종종 하셨던 말씀이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훗날 그 말씀이 이루어져 이제는 지퍼 넥타이를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만... ㅋㅋ 지금도 넥타이는 남성들의 패션 메이킹에 잘 활용되는 아이템입니다. 저역시 정장을 할 때는 옷에 어울리는 넥타이를 하려고 하는데... 뭐~ 자기 멋일 뿐이겠죠.. 그러나 중요한 것 다른 종류의 넥타이라도 늘상 매듭짓는 방법은 같다는 겁니다. ㅠ.ㅠ 언젠가 어떤 화보에서 상당히 괜찮아 보이게 넥타이를 맨 사진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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