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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8

어떤 갈망(되는 것이 없다고 답답해하는 나에게)

되지 않았어무엇을 해도그 마음이 간절하면 할수록 어느 날 바라던 그 어떤 무엇이 되기 시작했지정작 바라던 내 바람은 남아있지도 않았는데그래서 그랬는지 몰라되었다는 걸 바로 느끼지도 못했거든이건 이루어진 걸까 아닐까 누군가를 좋아했지좋아하는 표현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그 마음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는 더 멀어지는 것 같았지아팠어 어느 날인가 누군가 내 옆에 있음을 알았지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그렇다고 없지도 않은 채 몰랐어 진짜 좋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누군가는 말했지시간 지나면 알게 된다고 나이가 들었다는 느낌이 들었을 즈음문득 생각이 들었어좋은 건 그냥 좋은 거지 이유가 없다는 것을 하지만 이유 있는 좋음도 같아그건 이유가 있어서거나 없어서를 따져보는그런 논리 같은 게 아니야좋은 거지 그냥 하지만 이 ..

Begining to write post in English

It’s something bit sad thing that I don’t speak English yet, even though I studied for over at least three hours per a day without missing a day for over three years. 좀 슬픈 일이다, 내가 여전히 영어를 못하는 것은. 내가 공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최소 세 시간 이상 하루당, 3년이 넘도록 하루도 빠짐없이. How much longer do I have to study to speak English? It’s not really easy thing. Possibly, languages study really seems to be a struggle. 얼마나 더 오래 공부해야 ..

그냥 2019.06.28

영어, 쉽지 않아 결코

감히 영어를 공부했다고, 혹은 공부하고 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좀 해보고 싶다는 욕망으로 영어에 관심을 갖고 매일(현재 연속 527일째이고, 그 이전에도 조금조금씩 노력 아닌 노력을 기울인 시간을 포함하면... ㅠ.ㅠ) 조금씩 연습하고 있다 보니 영어, 아니 좀 더 넓게는 언어라는 것에 여러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그런 생각 속에서 언어 습득이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듣고 보았던 기억을 되새기자면 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알게 모르게 그 영향으로 지금껏 어느 정도 하고 나면 감이 올 줄 알았고 실제 그렇게 기대했는데... 택도 없음을 정말이지 실감하고 있거든요. 생각할수록 창피한 얘기가 아닐 수 없죠. 흐~ 물론, 그렇게 언어 습득이 어렵지 않다는 건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할 것이고, 어느 정도로..

그냥 2018.03.05

나를 죽이는 착각.. 영어

어쩌면 일반화의 오류에서 기인한 것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는 어떤 노력과 그에 따른 능력의 결과가 단지 그렇게 노오력해서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아주 조금 깨달은 사람의 시각에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저는 영어를 공부(한다고 표현은 하나 실제로는 그냥)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했었죠. 최근엔 그 방법을 바꿔서 듀오링고를 하고 있다고...그리고 그게 좋으니 한번들 해보시라고 권하기까지 했습니다. 영어 잘하고 싶으신가요?!그렇담, 속는 셈 치고 듀오링고 한번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건 잘하고 있는 중이라 생각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그러하다 말하긴 어렵습니다. 더구나 아래의 글을 읽고 난 지금에서의 생각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한국은 일상에서 영어가 필요치 않은 나라 물..

좋은글 2016.10.12

한글날... 우리 한글에 대한 짧은 생각

한글날 입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찾은 국가 공휴일. 문득 우리들에게 한글날의 의미가 그냥 하루 쯤 쉬는 날로 치부되는 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변함없이 우리 사회는 영어를 비롯하여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등 외국어를 강조합니다. 하지만 그 외국어를 잘 해야 한다는 근본적 이유에 대해서는 그리 깊은 고민은 없어 보입니다. 외국어를 잘 하기 이전에 우리 말과 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부족하다는 점 말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ibercampus.eu(일부 편집수정) 외국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 아무리 중요해도 우리 말을 못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런데, 너무 당연한 것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한글도 제대로 깨치지 못한 어린 아이들에게 외국어를 익히도록 하는 모습 -그나마도..

빠르고 안정적인 모바일 웹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2. 오페라 미니 v5 베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한 리뷰, MS 모바일 IE와 오페라Opera에 이어서 오늘은 오페라 미니와 도로시Dorothy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사용했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난번 포스트 보다는 글이 많이 간결해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겠습니다. ^^ 오페라 미니 Opera mini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 옴니아2의 경우엔 웹서핑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로딩 중에 오페라 미니라는 로고가 확실하게 보입니다. 따라서 옴니아2에 설치되어 있는 웹서핑은 "오페라 미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리뷰의 나니님 댓글을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옴니아에 있는 웹서핑의 경우는 이전 wipi플렛폼에서 프로그램을 만..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우리가 모르는 대한민국, 우리들의 위대함! 저는 얼마 전 어느 외국인이 썼다는 한국에 대한 책과 관련하여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참으로 우리나라는 역동적이고 논리가 살아있으며, 따라서 희망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우리들 속에는 몇 가지 결함 있기는 합니다.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서 그렇다기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영합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변하고 있거나 잘못을 옳은 것으로 곡해함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길로 가고 있는 모습. 또는 알면서도 피해를 입을까 아는 척 하지 않는 것이나, 스스로를 너무 비하하는 것 등등... 세계 등반과 탐험의 역사를 다시 쓴 한국의 산악인 박영석, 엄홍길, 한왕용 씨(왼쪽부터) 사진출처: http://blog.naver.com/ameja?Redire..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 영어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은 환상이 지배하는 현실을 보면서... 요즘과 같이 영어가 활성화되고, 어렵지 않게 제대로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뭔가 잘 못 되도 한참 잘 못 되었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영어란 생활과는 그리 큰 상관관계가 없다. 영어를 해야만 한다는 그 분위기가 마치 그러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는 착각에 빠지도록 하는 것일 뿐. 물론 영어를 통해 새로운 지식들을 좀더 많이 그리고 좀더 확실하게 알 수 있기 위하여 그 활용성의 크기를 넓히는 것이라는 측면에서 간절함을 느끼곤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영어의 활용성에 있다. 막연하고 무분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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