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모두가 새해에 대한 희망을 기원하고 소망합니다. 그런 마음들은 새해가 지난해와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생각이 바탕에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잠시 언급한 것이기도 합니다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시간은 그저 숫자에 불과한 형식을 뿐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이죠...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라고...뭐~ 다들 하는 그 희망을 기원하는 것 자체는 다르지 않다고 할지 모르겠으나...이미지 출처: betanews.com 재밌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될 만큼 언제나 희망에 지나지 않는 허튼 바램이 늘상 공허하게 돌아옴에도 변함없이 매번 그러하다는 겁니다. 물론, 그래서 살아가는 것이긴 할겁니다. ㅠ.ㅠ 그러나 한번 생각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 희망이란 욕망과 탐욕이 아니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