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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 5

포장 자체가 문제일 순 없어

포장하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비유적 표현이겠지만, 특정 상황에 한정하여 이해될 사안이 전체적으로 왜곡 사용되는 건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포장은 정성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하거든요. 이미지 출처: greenlivingideas.com 포장이 문제라는 건.. 정말이지 웃긴 얘깁니다. 본질 왜곡이 문제지 포장 자체가 문제일 수는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품질과 가격이 같은데, 포장이 하나는 잘되어 있고, 또다른 하나는 허술하게 되어 있을 경우 어느 것을 선택하게 될 것인지 말이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그런 뜻 아닐까요?!! 이미지 출처: www.thejapaneseshop.co.uk 다만, 현실에 다가오는 것들이 너무도 본질을 숨긴 채 그럴 듯하니 보이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 포장을 문제..

역사의 주인은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36년의 저항은 특정 인물들만의 전유물이었을까? 일제 식민지 항거를 기억할 때, "우리"라고 하는 민초들의 저항이었다는 것을 상기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 1919년 3월 1일을 기하여 일어난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 서울 덕수궁 앞에서의 시위. 출처 : Copyright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네이트(일부 편집 수정) 문득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은 그 저항에 대한 역사적 기술에 있어 위정자들의 숨은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답이 도출되었습니다. 우리는 프랑스 혁명을 기억하는데 있어 특정한 누구를 떠올리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추앙하는 인물은 있을 지언정- 하지만 정작 우리들의 36년이란 그 기나긴 처절한 저항의 역사에 있어서는 특정한 인물들만이 있을 뿐입니다. 왜일..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전여옥 의원, 난청난독 증세를 가지고 계신가? 최근 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만을 근거로 한명숙 전 총리가 두고 뇌물을 받았다고 검찰이 피의사실을 공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도 많고, 더욱이 전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검찰과 찌라시들이 이러한 의도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음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내용이 또다시 찌라시에 기사화되면서 무한 반복되며 없는 일도 다시 재생산되고 마는 그야말로 엉뚱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를 두고 한나라당의 전여옥 의원께서 이에 대한 글을 썼다 하여 찾아보니.... 참으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동안 말도 아닌 말을 가지고 하도 억지 부리듯 했던 분이라서 그러려니 하며 기대하지도 않지만, 말을 하시려거든 제발 제대로..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속도 또는 거리를 재는 단위가 있습니다. Km/h, Km/sec... 그것은 하나의 기준이 되며, 사람들은 그 기준을 근거로하여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고 그 산정된 결과로서 이해를 하기도 하고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측량을 위한 기준은 순수하지만, 이를 활용한 계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안들을 보다 보면 그 과정에 시작과 끝은 온데 간데 없고, 단지 숫자만 남아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유혹하는 듯 합니다. 언젠가 뉴스 기사 중 "인구재앙"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논란거리이기도 했지요. 2012년엔 어떻고 2050년엔 어떻고 하면서 인구감소와 노령화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었습니다.-그 의도가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겠지만- 과연 2012년엔 그리고 2050년에는 정말로 그..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인가? 정말 그런가! 몇 해 전의 방송을 스크랩하여 보관하고 있던 글입니다. 불순한 의도를 지닌 헤게모니에 대하여 명쾌하게 분석하고 비판한 속 시원한 글이라서 조금이라도 많은 분들과 좋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게재합니다. 진정한 긍정을 배가시켜 좋은 날들이 보다 빨리 도래할 수 있도록!!! "깃발만 들면 확 뭉치는 집단의 모습이 미덕인가" '일본인은 진흙, 한국인은 모래'라는 식의 표현은 유포자들의 정치적 의도를 파악해야 우리가 스스로를 비하하는 말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가운데, “일본인이 진흙이라면, 한국인은 모래다”라는 말이 있다. 일본인은 단합을 잘하고 서로 조화를 잘 이루지만, 한국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은 잘 났을지 몰라도, 서로 조화를 이뤄 협력하지 못한다는 자기 비하의..

좋은글 200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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