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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3

왜곡된 영웅시대, 일그러진 영웅

그래도 영웅은 있다는 희망으로... 지난 세월 속에서 내가 보고 경험 한 것 중 이제 깨닫게 되는 그 어떤 무거운 느낌으로 다가오는 실체가 있습니다. 그것은 특정한 누군가의 자취로 인하여 세상을 구한다는 등의 신화같은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마치 그것은 정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힘이 작용하는 신화와도 같아서 세상을 포장하는 방송과 언론 -역사적 과거는 구전(口傳)과 책을 통하여- 을 동원하여 그 쉽지 않은 표현을 어렵지 않게 전파하였고 지금도 그러한 듯 보입니다. 누군가의 말처럼 "뛰어난 1인이 그렇지 못한 천명 또는 그 이상을 먹여살린다!" 라는 말은 워낙 시각차가 크기 때문에 혹자의 경우 그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그렇게 단정지을 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그런 무시무시한 말이 어떻게 그대로의 진실이 되어..

우매한 국민들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우매한 국민들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분별 조차 하지 못하는 국민.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으며, 말장난 같은 토론회도 아닌 토론회라고 온 방송을 도배하듯이... 주말 시간대를 장악하고 있는 이런 행태는 또 뭔지... 속이 매스껍고 토나올 것 같았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말하는 것 자체에 진실함이란 눈꼽만큼도 없어 보이는 가식 덩어리. 질문하는 넘이나 받아서 대답하는 넘이나 매한가지인 짜고치는 우스운 꼴을 보니 더더욱 우매한 국민들임을 확인하게 됩니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말하는 것을 보니 결국 당선을 위해서 거짓말을 한 것임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바보인건지 뻔뻔스러운 건지... 아마도 뻔뻔함일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아~ 정말 바보일까요? 어쨌거나 심정이 부글..

도둑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도둑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정말 어려운 현실입니다. 아니 어쩌면 현실이 그렇게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과 악을 구분하거나 논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미 세상은 편리하게 구분하고 있으니... 물론,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좋고 나쁨이란 각자가 갖는 시각으로 구분을 짓습니다. 말그대로 우리 모두는 좋은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다면 도둑질을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좋아할까요? 단순하게 나쁜건 나쁜것이라고 단정짓는 것은 해결책이 되지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 나쁜 짓을 하게 되는 근본을 찾아야하지 않을까요? 또한 진짜 도둑질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몇 천억을 너머 이젠 몇 조... 그 이상의 도둑이 판치는 우리 현실에서는 그들을 도둑이라고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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