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이 급변하는 시기에 살고 있습니다. 영화 백 투더 퓨터(Back to the future)가 상영되던 1985년에 영화 속 상상에서 마저도 그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던 듯 합니다. 아마도 그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의 복잡한 과정은 모르더라도 TED라는 매체 -이를 매체라 표현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으나- 를 한 두번 접하지 않은 현대인은 별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TED는 모르더라도 분명 전파된 내용을 한번쯤은 접했을 것이라는 건 결코 과한 착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셨담 지금 부터라도 기억하시면~ ^^ 이미지 출처: vk.com 컨텐츠의 깊이와 넓이를 아우르는 TED영상은 그 흐름이 일면을 증명하는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그 유통에서 인터넷과 유튜브를 빼놓을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