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의 시작이 영어권이다 보니 대부분의 용어가 영어일 수 밖에 없고, 그것이 디지털에 대한 접근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왕초보인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매번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만, 스마트폰 왕초보라는 말에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 클라우드서비스(Cloud Service)라는 것이 보편화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디지털 IT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을 내용일테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좀 막연하게 알랑말랑 한 정도이지 않을까요? 이미지 출처: hookflash.com 용어의 이해 클라우드서비스라는 것도 디지털 용어입니다. 그런데, 클라우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