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일반화의 오류에서 기인한 것라고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는 어떤 노력과 그에 따른 능력의 결과가 단지 그렇게 노오력해서 되는 건 아니라는 걸 아주 조금 깨달은 사람의 시각에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저는 영어를 공부(한다고 표현은 하나 실제로는 그냥)하고 있습니다. 포스팅도 했었죠. 최근엔 그 방법을 바꿔서 듀오링고를 하고 있다고...그리고 그게 좋으니 한번들 해보시라고 권하기까지 했습니다. 영어 잘하고 싶으신가요?!그렇담, 속는 셈 치고 듀오링고 한번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지금 제가 하고 있는 건 잘하고 있는 중이라 생각합니다만, 전체적으로 그러하다 말하긴 어렵습니다. 더구나 아래의 글을 읽고 난 지금에서의 생각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한국은 일상에서 영어가 필요치 않은 나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