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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세인 3

타블렛PC의 3가지 기본 조건

내가 바라는 타블렛PC 아이패드를 출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랩탑과는 그 성격을 달리 한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노트북 또는 노트북 형태의 타블렛PC와 차별화 하고자 했을 겁니다. 그 말은 달리 보면 기존의 노트북... 특히 대중화된 랩탑의 OS가 데스크탑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를 사람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 각 이름의 의미가 혼돈스러울 수 있기에 아이패드와 같은 제품들은 "타블렛PC"로, 기존의 윈도계열 OS가 탑재된 노트북들은 "타블렛 노트북"으로 표기합니다. 한편으론 처음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후 일부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해 아이폰에서 크기만 커진게 아니냐고 혹평 하기도 했습니다만 스티브 잡스는 거꾸로 아이폰은 아이패드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는..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MS타블렛 Archos9 테스트 동영상과 생각들... 최근 디지털 기기들 중 가장 주목 받는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과 타블렛이 아닌가 합니다.그러면서 더불어 그 스마트폰과 타블렛의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동반하여 올라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이름 중에 빠지지 않는 기업 이름 몇개를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단연, 애플과 구글 그리고 MS는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좀더 언급하자면... 더 많은 기업의 이름들이 거론될 수 있겠지만...그런데, 이 3개의 기업들 중에서 MS는 좀 뭔가 뒤쳐져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그렇다고 이 말이 MS를 무시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저만의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구독하고 있는 MS테크넷에서 보여주는 내용들을 보면, -아..

타블렛 노트북의 가치를 높이는 InkSein(잉크세인)!!

타블렛 노트북 사용자라면, Inkseine 잉크세인!! 이젠 노트북을 사용해도 타블렛을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MS에서 현재 공개 테스트를 병행하며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는 타블렛용 정리도구...기존에 OneNote가 있고, 스프링노트 등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들이 적지 않은 사용자 층을 구성하며좋은 반응을 얻고 있었지요... 이미 몇 분의 블로거들께서 잉크세인에 대하여 포스팅을 한 것으로 압니다만,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요 요.. 잉크세인을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사람은 없지 싶습니다.그래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들리는 말들에 의하면 이미 MS내부에서는 잉크세인을 업무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사용해 본 바로... 정말로 당장 어느 회사든 활용할 수 있는 정도의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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