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의 엇갈린 운명, 그러나 두 선수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좀 지나간 사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만, 문득 인터넷 검색 중 보게된 아래의 사진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진정한 자신감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겸손함의 미덕이랄까요? 일본 방송에 출연한 것이기에 김연아 선수가 그런 모습일 수도 있었을 것이고, 그 시절만 해도 아사다마오가 김연아 보다 한수 위라는 평가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겠지만... ▲ 모 일본 방송에 출연 "2010벤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것이라 생각하나?" 란 질문에 대하여 서로 다른 답을 하고 있는 두 선수의 4년전 모습. 그리고 엇갈린 운명이 된 올림픽 금메달의 결과 암튼... 하지만, 이 글을 쓰는 이유가 둘 중 한사람을 비하하거나 더 높게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