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작용 5

진정한 책임주의!!!

그릇된 힘에 스러져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책임지는 삶,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로 소이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곱씹어 봐야할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내 탓이오 캠페인 활동 모습, 출처: 파우 님의 블로그 이말은 다시 돌려 생각하자면, 성공 또한 나만의 노력에서 기인한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또한 사회 전반에... 그리고 그 무의식 속에 너무도 진하게 이말은 우리를 옭아매고 있습니다. 철저한 계급사회였던 고려 및 조선시대와 식민시대, 그리고 독재를 거치며 모든 조건을 지닌자들의 이루기 쉬운 성취들은 그렇지 못한 민초들과 그환경을 뚫고 힘겹게 올라온 성공한? 소수의 민초들을 옭아매는 방..

2009년, 대한민국의 겨울... 죽어가는 4대강

후안무치의 치부들이 회자될 미래가 궁금합니다. 30년도 넘은 조세희 선생님의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우화적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언젠가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건... 세상이 흉흉해지고 왜곡된 힘이 창궐하게 되면 힘 없는 미물과 같은 민초들은 땅 속에 파묻히듯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 힘이 알아 듣지 못할 말로 세상의 잘못을 꾸짖는다는 의미였습니다.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워낙 헤게모니로 온통 둘러싸인 현세인지라 무엇이 맞고 틀린지 구분할 길이 막연한 것도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마음이 가는 곳은 따로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아니다 싶은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그 근거있는 목소리들의 모습들은 한결같이 근본적인 사람과 자연, 그 세상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

레뷰RevU 던킨도너츠 케익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

레뷰RevU 던킨도너츠 케익 이벤트에 당첨 되었습니다. ^^ 큰일은 아니지만, 이런 것도 작은 행복의 소재가 되리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기존 마케팅의 비용 지출에 비해서 일반인들에게 제공하는 그 폭이 생각 보다 너무 작다는 생각을 한편 합니다만... 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지난 주 수요일에 "세상 모든 것에 대한 리뷰~ 레뷰입니다."를 기치로 내건 RevU에 신청했던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 케익 사용자 리뷰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 던킨도너츠 크리스마스케익 당첨 메일 이미지 컷 첫째 아이의 생일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이라서... 겸사 좋은 이벤트가 되리라 생각해서 신청을 했던 건데... 추후 기프티콘을 받고 보니... 리뷰를 올려야 하는 시일이 12월8일 오늘까지 ..

노회찬 대표 응원을 위한 서명에 참여합시다!!

노회찬 대표 응원을 위한 서명에 참여합시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의 아고라 청원이 시작된지 11개월이 지났고, 그리 많지도 않은 서명인원 수 10만명인데, 아직 많이 지지부진해 보입니다. 아마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거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라도 좀 더 많은 분들께 참여를 알리고자 포스팅으로 올립니다. 사실 정확히 이 일들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위에서 언급된 내용에서 아실 수 있듯이... 서명 참여는 노회찬 대표에게 힘이 되리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한번 읽어보시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아고라 서명 페이지로 바로 이동합니다. 진정으로 좋은 세상을 위하여 작은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_ _) 더불어서 ..

선민의식을 버려야 세상이 좋아진다

다른 민족 보다 우리 민족이 신으로 부터 선택을 받았다는 의미로의 선민의식... 단지 역사 이야기 하듯 주고 받는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그 선민의식은 민족과 나라가 아닌 사람 개개인으로 와닿고 있음에... 깔끔히 정리되지 못했지만 그 생각을 풀어 놓고자 합니다. 나는 돈과 권력이 있고, 능력이 있으므로, 잘생기고... 그럼으로써 나는 남 보다 위에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결과다라고. 또한 여기에 자본주의라는 이념을 내세우고 이것이 진리라는양 그 헤게모니로써 다수의 사람들이 아무런 저항없이 받아들이도록 둥둥 떠다니는 숱한 알 수 없는 말들과 글들은 제도권의 탄탄한 틀을 마련하고 있어 보입니다. 그 속에서 리더는 주인이며, 구성원은 종이라는 논리는 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