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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게임 추천 3

단순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놓기 힘든 게임 aa

아이들이 게임하는 걸 장려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못하게 막지는 않습니다. 이전 여러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못하게 한다고 아이들이 안할 것도 아니고... 어차피 할 거라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긍정의 눈으로 보면 게임은 종합적 교육도구! 특히, 게임에서 얻게되는 기획력이랄까요?게임이 지닌 묘미는 뭐니 해도 어떤 규칙이 어떻게 적용되는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아이들이 생각하도록 한다는 건 여러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어차피 이 세상도 규칙과 기준 이니 말이죠. ^^ 그런 의미에서 이 게임은 단순하지만 정말 대단한 기획력의 산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이 게임에 열광(?)하고 있고, 저는 결국 광고제거를 위..

플라피 버드를 능가하는 타이밍 게임.. 이건 꼭 해봐야~

스마트폰 왕초보 분들이라면 꼭 해봐야 할 게임입니다. 왜냐구요? 우선 재미를 붙여야 하니까 말이죠. 뭐~ 그렇다고 게임만 하란 건 아닙니다. 재미와 게임 속에서 무언가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겁니다. 뭘 느끼냐는 각자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혹자는 중독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느 누군가는 게임을 통해 또다른 깨달음(?)을 얻게 될지 모를 일입니다. 암튼, 이번 소개하는 게임은 지난 해 초 인기몰이를 했던 플라피 버드(Flappy Bird)를 능가하는 단수함과 재미가 응축된 정말 짜임새 있게 잘 만든 게임입니다. ▲ 엄창난 인기를 모으며 수많은 아류작을 파생시켰던 게임 Flappy Bird 게임 방법은 진행 형태가 조금 다를 뿐 플라피 버드(Flappy Bird)에서 터치로 타이밍 잡던 것과 유사하다..

혼자해도 재밌지만 여럿이 하면 더 재밌는 King of Opera

스마트폰이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같이 있어도 서로 스마트폰만 보느라 대화가 단절된다는 점을 꼽죠. 지금 소개해 드리는 게임 King of Opera는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여럿이(최대 4명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서 스마트폰은 단절이 문제라는 시각을 무색하게 만듭니다.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관건이라는 걸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 게임은 방법은 그간 소개해드린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간단합니다. 처음 보면서 이건 뭐지? 하는 면도 없지않지만, 간단히 스폿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대를 밀어내는 것이 전부(또는 스폿라이트를 차지하는 것이)죠. 단, 내 위치에 보이는 화살표를 누르면 앞으로 이동하고 떼면 멈추는데, 멈춘 상태에서 캐릭터는 회전을 합니다. 따라서 회전하는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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