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며칠 앞두고 무슨 씨리즈 포스팅을 하듯 관련된 내용을 연속 쓰게 됩니다. 뭐~ 사실 그렇긴 합니다. 이 내용은 얼마 전 발행했던 글에서 언급할 수 있는 것이기도 했는데... 한 가지 꼭지가 되겠다 싶어 따로 구분 짓기로 했습니다. 조금 다른 면이 없잖아 있기도 하구요. ^^ 한 번에 쓰지~ 이게 뭐라고?? 하시겠지만... 블로깅이 뭐~ 그렇지~!라고 이해해 주시길.. ㅎ 얼마 전 "설 명절을 가족과 재밌고 의미 있게 보내는 방법"이란 제목의 글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의미부여라고 한다면 이번엔 구형 스마트폰(또는 패드류)를 활용하여 디지털과 거리가 먼 부모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사진이 주제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