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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4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잉크 대신 연필을 사용하는 프린터! 컴퓨터로 문서를 작성하고 인쇄하면 보기 깔끔하니 좋긴 합니다만, 좀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우선 소모품의 사용에 있어서 종이와 잉크의 소비가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한번 출력이 된 종이를 이면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종이가 이면지로 활용된다는 것은 보편적으로 중요한 것을 인쇄 하기 위하여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그 이면지의 활용이 생각 보다 유용하지는 않다는 겁니다. 그런면에서 언젠가 인쇄한 결과물이 일부분 틀리거나 잘못된 부분을 확인을 하고, 수정을 하여 다시 인쇄를 하곤 하는데... 인쇄물을 지울 수 있는 프린터 잉크나 카트리지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언뜻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에 딱 알맞은 컨셉디자인의 프린터가 눈에 들어옵니..

기능성 디자인 2011.02.23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주는 블로그

블로그의 또다른 가능성 블로그에 아이들 그림을 가끔 올려 주는 것이 하나의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뭔 얘긴가 하면, 종종 블로그에 아이들의 그림과 글을 올리곤 했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그런건지 가끔 아이가 종이를 들고 옵니다. 물론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그런데, 문득 옳거니...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무엇이든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흥미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자신이 그린 그림이 블로그에 올려져 어디에선가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결국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좋은 기록의 하나가 될 수 있고, 아이가 좋아서 가져오는 그림들은 가급적 블로그에 올려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지금 초등학..

아이작품들 2010.01.04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7살 딸아이가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큰 아이는 3살 때 부터인가 한글을 읽고 어느 정도 쓰고 했는데, 둘째 아이는 영~ 책도 멀리하고 앉아서 뭘 하는 것을 싫어하여 좀~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더니... 책도 읽으려 하는 것 같고, 엄마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도 하더군요... 그리고 얼마 전 갑자기 일기를 쓰겠다고 하더니... 글쎄... 묻지도 않고...-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를 줄 알았는데- 벌써 5일째 일기를 스스로 썼습니다. 아마도 그동안 이것 저것 어깨 너머 본 것이 있기에 이렇게라도 일기를 쓸 수 있었지 싶지만... 대견한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 물론 철자 엉망이구요... 내용도 그리 알차진 않습니다. 하지만, 7살 아이 다운 진솔함과 그에 알맞..

아이작품들 2009.10.24

법으로 협박한다. 저작권~!

법으로 협박한다. 저작권~!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만일 진실로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을 한다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내 노래 많이 들어주고 많이 사랑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직접 만나 같이 길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조촐한 노래공연이라도 할 수 있을테고... 인터넷을 매개로 한 UCC 또는 블로그 등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많을 텐데... 故 김광석 님 처럼... 그리고 기념CD만들어서 공연하면서 판매도 할 수 있을테고... 왜 그렇게 생각을 못할까요? 그게 다... 찍어내기만 하면 원가 100원도 안되는 CD나 DVD를 백배 이상으로 둔갑시켜 판매만 하면 돈이 되는데... 뭘 그렇게 힘을 들일 이유가 없다는 것과 그리고 겉치장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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