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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17

언론장악 그리고 여론조작... 결론은?

여론과 지지율이 어째 이상하다 했더니... 방송과 언론의 힘이 크다는 건 그 수치를 환산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환산할 수 없는 힘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의 규모를... 그렇기 때문에 그 방송과 언론이 피력하는 인지도 및 여론이라함은 때때로 사람들의 의식을 좌우하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을 활용한 여론조사 조작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미 공공연하게 알고 있는 사실이기도 합니다만... 왜곡된 힘들에 의하여 여론조작에 관한 내용들이 표면화되지 못하는 형국라서 이미 밝혀지고 알려진 사건들 임에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판단 아래 기사들을 모아 링크로 걸어 봅니다. 물론,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자면,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지만, ..

헉~ 80%를 할인해 준답니다!

이젠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낚시와 덫 ▲ 이런 형태의 광고 많이 보셨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젠 당연히 생각되는 것들이지만 조금 생각하다 보면, 이건 아닌데 하는 것들이 적지 않습니다. 너도 하고, 나도 하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며 행하는 일들이 다시 잘 생각해 보면 결국 세상을 더럽히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우리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하고 있으니...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됨으로써, 올바름에 대한 판단의 무뎌짐은 우리가 우리를 속이는 꼴이 되기도 하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지... 그래서 일까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신뢰의 시작은 눈빛만으로도 가능했다는 말은 이젠 믿을 수 없는 전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얼마 전, 약자들의 아픔을 등지고 자..

취임 100일?! 정운찬 총리의 양심을 기다린다!!

꼭두각시 노릇 이젠 그만 공교롭게도 어제(1월4일)가 정운찬 총리가 취임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였는지 인터넷 이곳 저곳에 정운찬 총리에 관한 기사들이 적지 않았던 것이었나 봅니다.그리고 그 "100"이라는 숫자와 연계한 세종시 문제는 이제 정운찬 총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듯 보입니다. 연일 정부의 대변자로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 헤세의 소설에서 데미안의 어린시절 어리석었던 일면을 보는 듯 하기도 하고, 수많은 과거 속에서 배반을 한 자가 새로운 반대의 세상에서 보다 인정 받기 위해 그러지 않아도 될 모습까지 하며 오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마치 자신이 엄청난 힘을 지니게 될 것이나 아니면, 그러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 약간은 안쓰러워 보입니다...

진정한 책임주의!!!

그릇된 힘에 스러져서는 안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책임지는 삶,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탓이로 소이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곱씹어 봐야할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故 김수환 추기경님의 내 탓이오 캠페인 활동 모습, 출처: 파우 님의 블로그 이말은 다시 돌려 생각하자면, 성공 또한 나만의 노력에서 기인한 것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또한 사회 전반에... 그리고 그 무의식 속에 너무도 진하게 이말은 우리를 옭아매고 있습니다. 철저한 계급사회였던 고려 및 조선시대와 식민시대, 그리고 독재를 거치며 모든 조건을 지닌자들의 이루기 쉬운 성취들은 그렇지 못한 민초들과 그환경을 뚫고 힘겹게 올라온 성공한? 소수의 민초들을 옭아매는 방..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하는 연예인들의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광고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은 아니었지만, 스포츠 의류 및 신발 메이커에 대한 기억이라는 내용의 포스팅을 하면서 바람직한 광고 마케팅의 한가지 형태를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 건 현재 보편화 된 연예인들의 광고에 대한 사항입니다. 전 솔직히 말해서 일부 연예인들의 너무도 많은 수입에 대하여 그리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들이 말하는 것 처럼 자신의 사생활을 잃어버리고 그 나름대로의 고충을 상쇄하는 의미로써의 반대급부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에서 부터 잘못되었는지 정확히 짚어낼 수는 없지만, 그 유명세라는 것에 대한 생각부터가 잘못된 출발이 아닌가 생각되..

A양이라는 찌라시들의 낚시질을 보며...

A양이라는 찌라시들의 낚시질을 보며... 아침에 문득 보게된 인터넷 기사... "A양이 어쩌구 저쩌구..." 원인 제공한 자 보다 이를 유통한 책임 더 크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것일까요? 얼마 전 본능에 대한 글을 쓰면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만, 그 자연스러운 본능을 악용하는 찌라시들의 행태를 보면서... 앞으로는 더 큰 일들이 벌어지겠지 싶었습니다. 결론은 힘이 있으면 무엇이든 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힘이 없다면 없는 문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뒤죽박죽의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생각... 세상을 떠난 장자연 님의 일들이 더 얼마나 일어날까요... 어쩌면 지금도 진행 중 일겁니다. 아무리 더럽고 못된 짓을 하여도 보이지 않는 정보화 시대의 이면은 더러운 힘으로 포장하여 영웅을 만들기도 합니다. 찌라시들이..

신종플루... 그 처방에 대한 단상.

신종플루... 그 처방에 대한 단상. 신종플루에 대한 정부의 담화문이 발표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가을로 접어들어 신종플루 확산에 대한 대처로써 타미플루 처방에 대한 완화가 주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에 따른 너무도 많은 혼란스러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검사도 그렇지만, 의심이 된다 싶으면 바로 타미플루 처방을 하고 있는 현재의 방식에 있어 과연 이것이 올바른 대처 방법인가 싶습니다. 딸 아이가 열이 있어 병원엘 다녀왔는데, 바로 타미플루 처방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 검사를 하지도 않았고, 단지 열이 있다는 것 하나의 단서로만 신종플루 감염일 수 있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타미플루를 처방 받았는데... 신종플루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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