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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지 않을 수 없는 버스 정류장 동영상

영국에서 제작된 펩스음료 광고라고 하는데...보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더군요. 정말 뛰어난 기획력이 돋보이는 광고입니다. 광고 효과까지는 모르지만 어떤 각인 효과랄까요? 그 파급력은 있지 않았을까... 동영상은 카메라를 설치하고, 액정 디스플레이에 레이어 개념을 적용하여 마치 유리 처럼 보이도록 증강현실을 구현해 제작되었습니다. 너무도 생생하게 실제 처럼 보이다 보니 어느 누구라도 그 버스 정류장에 있었더라면 모두 놀라 자빠졌을 것 같습니다. ㅎ 버스 정류장에 가만히 앉아 아무 생각없이 유리 밖을 바라 보는데... 갑자기 운석이 날라오고, 거대한 로보트가 나타나 레이저 광선을 쏘며 다가온다면 놀라지 않을 사람은 아마도 없지 않을까요? 그래서 광고 제목도 언빌리버블 버스 쉘터(Unbeliev..

부품의 기능성과 조화를 부각시킨 자동차 광고

광고의 목적은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기업 입장에서야 궁극적으로 판매를 촉진하고자 하는 면이 가장 큰 목적이긴 하겠지만 광고 컨셉은 종종 감성에 호소하는 기업 또는 제품 이미지 부각에 촛점을 두고 제작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형태의 광고가 지닌 단점은 어떤 불미스러운 사안이 발생 할 경우 한방에 훅~ 간다는 점일 겁니다. 최근 혼다의 광고를 자주 소개하게 되는데... 기존 많이 보아왔던 광고들과 달리 혼다의 광고에는 이미지로 포장하더라도 기술을 배경에 두고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자동차는 보통 수만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종합기술의 표본이라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각각의 부품이 지닌 성능과 이를 자동차라고 하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조화롭게 만들었음을 보여주는 혼다의 T..

장애를 딛고 일어선 판매왕 빌포터 동영상에 대한 단상

그럴듯한 언변에 현혹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저는 지금껏 어떤 생각이나 말에 대해 그것이 진실인지의 여부와 진정성에 무게를 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이 어떤 의도를 지녔는지를 먼저 생각하곤 합니다. TV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을 보면서 저는 그들의 진기명기스러운 몸짓보다 그만큼의 대우 또는 댓가를 받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은 그것에 대해서는 별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죠. 때문에 저는 마치 곰이 재주 부리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저의 이러한 생각을 부정적이냐고 할 수도 있을 테지만... 긍정과 부정의 논점과는 관계없이 사람으로서 사람답게라는 시각으로 보려는 것일 뿐입니다. 솔직히 생각의 긍정이란 얼마나 공감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거든요. ..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혼다 CR-V 광고

광고 제목 자체가 Honda illusions, An Impossible Made Possible입니다.말 그대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환상적인 혼다의 기술을 강조하고자 하겠다는 의도가 고스란히 담긴 광고입니다. 실제 보시면 트릭아트를 이용한 화면 구성이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실 겁니다.저는 보면서 모바일 게임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가 연상될 만큼 제목 그대로 환상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간적으로 1년 이상 지난 광고지만 시간과 관계없이 뛰어난 영상물이라서... 처음 보시는 분들이라면 역시 괜찮다고 하실 겁니다. 한번 보시죠. ^^

누가 동물에게 감정이 없다고 했던가?!

사람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동물과 다른 것이 도대체 뭔지를 생각하게 하는 동영상입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직접 보시면서 천천히 한번 생각해 보시길... 페이스북의 동영상 embed처리에 문제가 있는지 동영상이 안보일 수 있습니다.지금은 보이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만, 혹 보이지 않는 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video.php?v=873170176046469 Urban Kings님의 글

10살 소년의 세탁기 드럼 "휙 비트"

못 보면 후회 할 추천 동영상입니다. ^^ 솔직히 첫 장면을 봐선 그냥 아이가 장난으로 세탁기를 두드리나 싶었습니다.근데, 아~아니었습니다. 아이는 드럼의 귀재였습돠. 제 눈과 귀가 띄용했을 만큼... 이미지 출처: nicholasbowersblog.wordpress.com 두 말이 필요없는 이 동영상은 꼭 보셔야 할...^^ 이미 보셨다면... 뭐 또 봐도 좋죠? ㅋ저는 정말 보고 또 봐도 대단하단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우~와 진짜..저 어린 아이가 어떤 소리든 음악으로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과연 이 아이는 누구에게 배운 걸까요? 유튜브에 게시된 내용으로는 본 동영상이 처음 게시된 2012년 9월 당시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는 10세 소년으로 Pearl 드럼킷을 갖고 있지만..

감성 자극 보다 기업 제품에 촛점을 둔 광고

정보가 넘치는 세상입니다. 정보시대니까요.하지만 그 넘치는 것도 직접 보고 느껴야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너무 많아 볼 수 없는 경우도 있고... 또 인터넷의 범위가 워낙 넓다 보니... 그래서 최근엔 큐레이션이라는 말로 대변되는 SNS 등의 정보와 공유의 흐름이 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뭐니 해도 정보시대에 느낌을 가장 빠르고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 중 동영상 만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직접 보질 않고선 의미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보게 되는 괜찮은 동영상들은 왠지 꼭 누군가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인간이 지닌 속성에 전파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데... 이미지 출처: www.inboundmarketingagents..

스마트한 생활의 시작, 정보 공유!!

인터넷에서 정보 공유의 시작은 다른 사람이 알지 모를지를 고민하지 않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보편적으로 알고 있느냐 모르냐로 구분될 사람들의 비율이 중요하긴 하겠지만 한편으로 이는 정보 공유를 가로막는 장애가 될 뿐입니다. 누군가는 알수도 있는 것이 또다른 누군가에겐 아주 유용한 새로운 정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이것이야말로 정보 공유가 지닌 가치입니다. 따라서 그저 내가 알고 있는 작은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세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행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www.marketingprofs.com 정보 공유가 단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에게도 되새김의 기회가 된다는 건 또다른 의미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도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동시에 공..

스마트 시대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1

예전에 음악을 접하는 건 대부분 방송을 통해서 였습니다. 그에 따라 음반도 사고, 테이프도 사고 그랬죠. 그 외엔 특별히 새로운 음악을 접할 수 있는 통로는 뾰족히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음악 카페나 다방이 있던 도심 속 일부 사람들은 그나마 나은 조건이었겠지만... 그에 비하면 지금은 환경이 좋아져도 너무 좋아졌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 유튜브('유투브'라고도 하죠? ^^) 만 잘 활용해도 듣고 싶은 음악 뿐만아니라 새로운 음악과 몰랐던 노래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튜브와 같이 음악을 즐기기 위한 좋은 환경이 있어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사용이 조금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 사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물론 유튜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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