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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메이컵 잘하는 남자들?

기호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이를 남자 여자로 구분하는 건 개인적으로는 그리 공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익숙함이랄까요? 보통 그렇게 보고 살아온 선험적 토대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는 걸 핑계 아닌 핑계로 에둘러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 SNS를 통해 접하게 된 "메이컵 가르쳐주는 오빠들"이라는 영상으로 보며 생각한 건데... 남자들의 화장이 하루 이틀 된 화젯거리는 아니지만, 예전에 봐왔던 그런 여자에서 남자로 얼굴만 뒤바뀐 화장이 아니라 뭔가 있어 보인다랄까요? 특히 재미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화장에 관심이 없더라도 눈 요깃거리로 충분히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도 요지경인 세태가 대세인 요즘이라서 이런 볼거리는 깜도 되지 않겠으나 그래도 남자들이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며..

옷을 천 하나로 간단히 해결하는 멋진 여인들

언젠가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면 엄청난 좋은 아이디어들이 현실화될 수 있을 것이고 그만큼 세상은 좋아질 거라고 말이죠. 그땐 지금처럼 정보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 생각은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인터넷으로 거의 무제한적으로 연결된 환경은 쏟아지는 정보들로 홍수를 이루는 시절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어렵기도 하고, 또 제대로 찾아보질 않고서는 좋은 정보를 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개인적 바램 일뿐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동영상의 공유가 누군가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유용할 수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 뭐~ 물론 그보다 먼저 제가 기억하고 싶고 응용할 기회를 포착(?)하기..

놀라운 사람들의 모습을 한 번에 만나는 "People are Awesome 2016"

매일 운동과 글쓰기 등을 이어가고 있는 제겐 확고한 한 가지가 있습니다. 비교하지 말자! 즉, 대단한 누군가를 보면 경의를 표하면 되는 것이고 비교는 이전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확고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지만, 그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는 뭐~ 저만 그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한 이들이라면 대부분 그럴 테니까요. ㅎ 그런 맥락에서 볼 때 무언가를 대단히 잘하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놀라움과 심지어 숙연함을 느끼면서 그렇지 못한 나의 모습이 왠지 작게 느껴지는 건 사람으로서 어쩔 수 없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이 역시 주어진 배경에 따른 영향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도 없겠습니다만. 소셜네트워크에서 활약하는 많은 이들이 있습..

쇼파와 2층 침대가 하나로 트랜스포밍 가구 PALAZZO

언젠가도 포스팅했던 소재입니다만, 이런 걸 보면 가만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하겠다는 생각.. 그 생각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록을 남기고자 합니다. ^^ 공간 활용을 위한 최적의 가구 상기 포스트 소재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는 Resource Furniture가 선보였던 또 다른 동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페이지뷰로만 봐서는 이전의 동영상보다는 그리 관심을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만, 이런 가구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영상 속 가구를 보시고 나면 아마 혹하는 마음이 생기실 겁니다. 저처럼. 그럼 한번 먼저 보실까요? 어떤 2층 침대길래 이러는지... ㅎ 어떠신가요? 괜찮지 않나요? ^^;Resource Furniture는 Palazzo(궁전)란 이름..

닭의 해외 망신 어버버 동영상 모음

언론부역자라는 말을 왜 하는지 이 동영상들을 보면 안다 이 시국에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참 거시기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되기에 그 거북한 마음에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담담하게 간단히 서술하고자 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언론이 가감 없이 정보를 제대로 제공했다면 이런 수준 미달은 결코 앞에 설 수 없었을 겁니다. 그들이 왜 그러했는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그들에게 수준 미달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을 테니까요. 오로지 자신들의 영욕을 채울 수 있기에 닭은 너무도 알맞은 숙주였을 겁니다. 해외에서 이런 동영상을 그 나라 사람들이 보았을 때 뭐라고 했을지는 뻔합니다.뭐~ 특별한 관심을 가질 일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잠시 보면서 "뭐 저런 게 ..

미래 해상 도시 계획 아티사노폴리스(Artisanopolis)

과거와 달리 지금은 워낙 변화 속도가 빨라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말들은 예측이다 관망이다 등등 내놓고 있지만 그건 그저 현재를 바탕으로 구성한 희망 사항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무인자동차의 실용화 단계 시점이 이토록 빨리 적용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던 하이퍼루프(The Hyperloop One System)와 같은 이동수단이 곧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하자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흔히 수사처럼 사용하던 리더 또는 프런티어라는 말의 의미가 21세기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좀 더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기도 합니다. 논리적인 근거보다는 구글 또는 애플 등의 기업이나 엘런 머스크와 ..

로봇과 함께 운동하는 시대

현 이 나라 시국은 말할 수 없을 만큼 엉망 그 자체지만, 주권을 지닌 이 나라 시민들의 집단지성이 그나마 새롭게 출발할 계기를 만들어 간다는 생각에 정말이지 다행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2016년의 이 나라를 어떻게 기억할지...경험상 한 30년쯤 지나고 나면 그땐 그랬었다고 회상 할 수는 있겠지만 지난 과거 30년을 돌이킬 때 30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에서는 결코 지금과 같지는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시간은 흘러갈 겁니다. 지나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고 할 수도 있을 것이구요. 시간이 흐른다는 건 그저 시간의 흐름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다양한 부분에서 변화를 포함한 수많은 것들이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그중 현재의 흐름을..

갤러리가 쏴라있네~

그럴듯한 말로 상상만 하면 된다고요? 상상력은 말처럼 그냥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예전에 이런 얘길 종종 들었었죠. 영상을 보는 것보다 책을 읽거나 소리만 듣는 것이 상상력 증진이 좋다고... 글쎄요?!! 그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라면 모를까 실제 현실을 반영하여 판단하자면 가당치도 않은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상력이 중요한 건 무언가 새롭게 만들어 낼 수 있는 바탕이라는 점에서 유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보았을 때 새로운 상상도 풍부해질 수 있단 얘깁니다. 이미지 출처: peppypals.com 그런 면에서 디지털 시대를 배경으로 태어나 자라는 지금의 아이들이 만들어갈 세상은 더욱 빛이 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

알아야 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추천하는 동영상

속도 빠른 디지털 시대를 기준으로 할 때 좀 오래된 동영상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꼭 봐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에 추천 동영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워낙 유명해서 보신 분들도 많은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RIP A Remix Manifesto" 우리말로 해석되어 공유되고 있는 제목은 "찢어라! 리믹스 선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이게 좀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졌거든요. 영화 제목인 "RIP A Remix Manifesto"에서 RIP이란 소리나 영상 콘텐츠를 이동식 매체나 미디어로부터 하드 디스크에 복사하는 과정으로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DVD립이라는 표현을 종종 보게 되는데, 거기서 말하는 립이 그런 뜻을 지니고 있으니까..

이런 재밌는 소재를 발굴하는 것도 능력

재미를 운운하기 참 거시기한 시기입니다. 허나 히틀러도 나의 투쟁이란 자서전을 썼다지만 그가 자신의 삶 모두를 투쟁으로 채우지는 않았을 겁니다. 참 멀리도 가죠? ㅎ뭐~ 그냥 생각 없어 보이는 글을 남기는 게 저도 거시기 해서요. 뭐~! 어쨌거나 맞는 말 같아도 틀린 것이 있고, 틀린 말 같아도 관점이 다를 뿐 틀렸다고 할 수 없는 말도 있죠. 왜 요즘 회자되는 말이 있잖아요. 닭 동생 뽕쟁이가 하는 말이 순시리를 보면서 "피보다 진한 물이 있다는 걸 알았다"고 하던데..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통설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걸 이렇게 확인하는 것처럼요. 수많은 종류의 인터넷 서비스(검색, SNS, 뉴미디어 등)를 사용하다 보면 재밌는 소재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현대를 살아가며 디지털을 사용하는 이들이라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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