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공세 각오한 김진향 교수의 북한 바로알기 누구랄것도 없는 이야깁니다. 저를 포함해서... 아니 저에 국한된 이야기로 전제해야 말이 편하겠군요. ㅎ 어느 특정 명제에 대해 알고 있는 양 이야기 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를 생각하고 깨닫게 되는 순간 당혹스러움 그 자체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북한에 대해 완벽히 모른다. 진보든 보수든...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실 행정관,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 객원연구위원, 한반도평화경제연구소장,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기업지원부 부장 등을 맡아 북한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만나고 연구했던 김진향 교수님의 말입니다. ▲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김진향 교수 / 이미지 출처: www.pressian.com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듯 착각했을지 모를 스스로에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