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스마트폰 왕초보라는 말은 나이로 특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건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그겁니다. 그러니까 먼저 그 혼돈에서부터 벗어나야 할 것 같다 이겁니다. 즉, "어렵다"가 아니라 "익숙하지 않다" 한편으로 기분 나쁘다고 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뭐~ 의도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본의 아니었음을 말씀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중요한 건 "익숙하지 않다"라는 게 바로 어렵다고 생각했던 근본 원인이었음을 말하고자 했던 겁니다. 어쨌거나 나이가 많은 분들... 딱히 선을 주~욱 그어 몇 살부터 그러하다고 지칭할 수는 없겠지만 보통 70년대 전후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