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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앱 48

스마트폰 왕초보에게 강력 추천하는 앱 두 가지!

어찌 보면 스마트폰 왕초보라는 말은 나이로 특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얘깁니다. 그게 그럴 수밖에 없는 건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에 기인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건 그겁니다. 그러니까 먼저 그 혼돈에서부터 벗어나야 할 것 같다 이겁니다. 즉, "어렵다"가 아니라 "익숙하지 않다" 한편으로 기분 나쁘다고 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뭐~ 의도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하셨다면 본의 아니었음을 말씀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중요한 건 "익숙하지 않다"라는 게 바로 어렵다고 생각했던 근본 원인이었음을 말하고자 했던 겁니다. 어쨌거나 나이가 많은 분들... 딱히 선을 주~욱 그어 몇 살부터 그러하다고 지칭할 수는 없겠지만 보통 70년대 전후 그 이상의 연령대라면 대부분..

팩스 좀 이제 그만 쓰자구요~! 네?!!

생각이 독특해서 그런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살아오면서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된 것 중 하나는 사람들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 어떤 형식이나 틀을 바란다는 것과 그런 것을 저는 그리 달갑지 않게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어떤 형태나 틀이라는 것 자체가 문제라거나 잘못된 것이라고 보는 건 아닙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엇이든 참고해야 하며, 이는 무에서 유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유에서 유가 만들어진다는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형태와 틀이라고 지칭되는 것들은 한정된 시간 속 공간의 보편적 다수에게 어느 정도 받아들여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러나 시간은 흐르고 흐른 시간 만큼 세상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경험한 분명한 변..

빔프로젝터 없이 PT하는 간단한 방법

언젠가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이라는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뭐~ 당시 포스팅에서는 워낙 지나가듯 짧게 다뤘던 터라 이번에 설명드리고자 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 이야기 소재의 중심은 앱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이전에 짧게 이야기했던 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이 앱을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한마디로 앱 추천입니다. ^^ 그런데, 설명드리기 전에 한가지 제약사항이라 할 수 있는 단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려야 합니다. 이 앱이 현재까지 iOS에만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 아이팟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앱의 이름은 BeamAir입니다.제목에서 이야기 한 빔프로젝트 없이 이 앱만 있으면 쉽고 원활하게..

살 빼고 싶다면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이가, 있지도 않은 살을 빼겠다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이 글은 일상적으로 마주치는 배 나온 아자씨들을 위함입니다. 뭐~ 물론 지극히 정상적인 이라도 몸에 좋은 얘기긴 하겠군요. ^^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기호적인 것이나 관점과 시각의 차이로 많은 부분에서 엇갈리게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일 겁니다. 그러나 이것 만큼은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고 확신 합니다.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빼고 싶은 분들.. 한 방에 살 빼는 그런 쉬운 방법.. 많이들 생각 하시죠?!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아주 쉬워 보이는 방법들이 세상엔 널려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이런 건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합니다. 지방흡입술... 뭐~ 그런 류..

운동하게 만드는 위대한 앱... 이걸로 백만보를 걸었어요~!

나에게 좋은 것과 나쁜 것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도 분명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것을 먼저 생각하고 접근하려는 건 선입견 또는 편견일 수도 있겠지요. 운동하게 만드는 앱을 이야기하려는데 왠 이상한 이야기를 먼저 하냐면요.. 스마트폰이라면 무슨 악의 축 보듯 하는 분들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나이 좀 있다는 분들 중에 자신이 할 줄 모르는 건 생각지도 못하면서 -어쩌면 그래서 더 그런지도 모르지만- 무슨 중독이네... 어쩌구 하는 걸 보고 있자면 한숨만 나오거든요. 이미지 출처: www.organizedchaosonline.com5 뭐~ 다 그렇다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이라면 스맡초보가 아니시거나 그러시다 하더라도 적어도 뭔가 해보려는 마음은 있으신 분이실테니... ^^..

스맡폰 왕초보를 위한 필수 건강 앱(어플) 추천

먼저 제목에 기재한 단어의 고민부터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언어의 기준은 통용되는 보편적 수준에서 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일정한 기준은 있어야 한다고 그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스맡폰과 관련해 지칭하는 "어플"은 "앱"으로 고쳐써야 하지 않을까라고... 맞춤법이 필요한 근본 이유는 뭐?! 하지만 그 앞서 말씀드린 언어의 기준에 대한 생각과 혼용되어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고... 오히려 원래의 단어를 알지 못하는 상황이 없으리라는 것 역시 확신할 수 없어 병기했다는 것을... 또 부연적 서두가 길어졌습니다. ㅠ.ㅠ ^^; 스맡폰.. 그 용도에 대해서야 자칭 디지털리스트라고 하는 제 입장에선 말하자면 끝이 없을 정도죠. 여러차례 이곳 블로그에서 포스팅으로 적잖이 강조하듯 이야기했었죠. 한..

큐레이터가 스맡폰 속으로...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스맡폰이 좋은 이유야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많겠지만... 원하는 어떤 사안의 간접적 경험을 직접적인 것 이상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도 크다는 생각입니다. 이걸 콕찝어 생각하지 않아 그렇지 곱씹어 보시면 공감하시리라... 이미 스맡폰을 통한 가상현실에 대한 가능성은 실제 현실을 능가할 수 있을 것임을 인지하는 수준에 와 있기도 하구요. 이야기가 좀 옆으로 흘렀는데요. 가상현실까지는 아니더라도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 사람으로써 세상을 돌아보고 지난 세상에서 앞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포함한 예술에 관한 것들을 손 안의 스맡폰으로 간단히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얼마나 멋진 현실인지... 앱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씨리즈가 그렇습니다. 금액적으로는 앱을 구매하기 위한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넥타이 매는 방법의 모든 것 How to Tie a Tie 앱

예전 어른들에게 넥타이는 로망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특히 어머니들은 그러셨죠. 아침마다 남편의 넥타이를 매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위기... 어린 눈에도 어떤 귀한 의식처럼 느껴졌던 모습입니다. 당시 넥타이를 하실 일이 적었던 제 아버님을 향하여 어머님께서도 종종 하셨던 말씀이 기억으로 남아 있거든요. 훗날 그 말씀이 이루어져 이제는 지퍼 넥타이를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만... ㅋㅋ 지금도 넥타이는 남성들의 패션 메이킹에 잘 활용되는 아이템입니다. 저역시 정장을 할 때는 옷에 어울리는 넥타이를 하려고 하는데... 뭐~ 자기 멋일 뿐이겠죠.. 그러나 중요한 것 다른 종류의 넥타이라도 늘상 매듭짓는 방법은 같다는 겁니다. ㅠ.ㅠ 언젠가 어떤 화보에서 상당히 괜찮아 보이게 넥타이를 맨 사진을 본..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2

모바일 PC간 파일 전송을 위한 앱 소개 앞서 발행했던 포스트에서는 주로 스마트폰과 PC간의 미러링을 위한 앱 소개를 위주로 말씀드렸습니다. 특히 팀뷰어와 모비즌이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그만큼 괜찮은 툴이라는 설명을 곁들였었죠. 모바일과 PC 간 연결을 위한 스마트 활용 팁 1 이유는 모비즌과 팀뷰어는 단순히 기기의 화면(PC to 모바일 또는 모바일 to PC)만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파일 전송은 물론이고 실제 연결된 해당 기기를 제어하는 등 강력하고 다양한 기능과 안정적인 성능을 갖췄기 때문입니다. 이게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할 때는 별 문제가 없는데, iOS를 기반으로 하는 애플의 기기들은 팀뷰어 사용이 모바일에서 PC를 제어하는 것만 가능할 뿐 모비즌 모바일 제어는 둘째고 화면을..

모바일과 PC간 스마트한 연결 활용 팁(앱 소개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그전에 비해 컴퓨터 사용할 시간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컴퓨터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전에도 포스팅을 통해 말씀드렸지만... 모바일이라는 것이 결코 화면의 크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어도 현존하는 모바일이라는 것이 -아직까지는 기술적 한계(?)에 의해- 화면 크기로 규정지어지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작업의 불편함을 초래하게 만들죠. 가상과 증강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시대 이 부분에서 주의할 것은 단순히 모바일과 PC가 서로 단절된 상태로 작업하는 것만을 생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이자 소재이기도 한데요. ^^ 스마트폰에서 무언가 메모를 했거나 사진을 찍었을 때 이를 다른 기기.. 특히 데스크탑 등의 PC로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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