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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 펀딩 4

카메라맨이 로봇~!

시대는 분명 변하고 있습니다.상상 조차 하지 못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으며, 그렇게 상상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과거가 되버리곤 합니다. 도구로써 디지털은 충분한 긍정적 요소를 인류에게 제공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hbr.org 디지털의 확산이 가져온 변화에서 이제 남은 건 힘을 소유한 이들이 깨달아야 할 공감 능력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의 변화는 아무것도 아닌 구골(10의 100제곱) 스러운 속도로 세상은 지금 보다 좋은 모습으로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누군가는 인공지능을 필두로 한 로봇의 보편화는 인류의 멸망이라는 어마무시한 상상을 끌어다 놓기도 하지만 지난 역사적 흐름에 비춰 너무나 비약적인 공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힘의 힘에 대한 공감적 능력의..

디지털 시대의 성(性)을 도구화 하는 것에 대한 짧은 생각

메롱슨지 메륵슨지... 요지경 세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웬만한 자극엔 요동도 하지 않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메롱스러운 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뭐 이미 끝나는 분위깁니다만- 분명 그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아득해 질겁니다. 기술의 진보를 기준으로 할 때 무슨 분기점 처럼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디지털과 관련된 키워드가 요즘과 같이 많은 때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건 아마도 -단순 상상력을 동원한 관심모으기나 그럴 듯한 이론이 아닌- 실제 형상화 되고, 구체적인 과학과 기술적 근거들이 -피부에 느껴질 만큼 또는 실제로- 제시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이미지 출처: mobileenterprisestrategies.blogspot.com 모바일, 클라우드, 공유경제, 3..

시대 흐름을 말해주는 영화 쿵퓨리(Kung Fury) 이야기

킥스타터 자체가 세상을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으로 큰 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속에서 파생되는 대부분의 상품 제작, 사업 실행 등의 프로젝트 역시 신선함 그 자체였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배포된 이번 포스팅의 주제 "쿵 퓨리(Kung Fury)"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 내용에 대한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라서... 아직 못 보셨다면 우선 한번 보시고... 아래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마저 보시기 바랍니다. ^^ 어떤가요? 정말 장난 아니죠?!정말 패러디 다운 패러디 물 아닌가요? ㅎ Kung Fury(쿵 퓨리) 재작년 12월 그러니까 2013년 연말 크라우드 펀딩의 대명사 격인 킥스타터에 재밌는 프로젝트가 게시되었습니다. 바로 포스팅 제목에 명시된 쿵푸를 연상시키는 이름..

칩(Chip) 하나로 컴퓨터가 된다?!

작아지는데 성능은 더 좋아지는 것이 디지털의 일반적 속성인 듯 합니다. 논리적 구조를 지니고 있으니 물리적인 크기에 압축하여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방향이 디지털의 흐름이기 때문일 겁니다. 보신 분들이라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2009년 전후하여 한동한 유행이었죠. 그때의 영향을 받아 적잖은 이들이 지금도 유사한 형태의 다양한 버전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Did You Know?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버전이 Did You Know? 4.0입니다.아직 못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강권합니다. 아래 링크를 남겨 놓겠습니다.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마하반야님과 Hana님께서 번역하셨다는... ^^ 몇 일 전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CHIP 이라는 이름의 초저가 컴퓨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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