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라면 알겁니다.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위험하다는 것을... 또한 파손의 문제도 심각합니다. 저렴해졌다고 해도 결코 부담없는 금액은 아직 아니기 때문입니다. 더우기 국내 드론산업은 바닥을 기고 있어 대부분 드론을 손에 넣는 방법은 해외직구를 통한 것이라서 고장이라도 나서 부품을 조달하려면... ㅠ.ㅠ 이미지 출처: www.theverge.com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만한 제품이 킥스타터에 선보였습니다. 이미 오덕적인 분들께서 적잖이 포스팅했습니다만... 저는 우선 어떻게 프로펠러 하나로 그것도 외부에 보여지지도 않는데... 이런 형태의 비행이 가능한지 과학적 기초지식이 부족한 저로써는 이걸 접하고 순간 그저 신기해서 넋을 잃고 보았습니다. Fleye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