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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5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아시는 분~!! 죄를 짓는 것은 나쁜 일입니다. 그렇다면 죄를 지을 수 있는 환경이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세상이 복잡함으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실타래를 풀어가야 할지 쉽지 않은 답이지만, 우리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죄를 논하기에 앞서 사람들의 행동적 유발에 대한 전후 좌우의 정황에 대해 먼저 꼼꼼히 살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미지 출처: www.cleanerseas.com 헤게모니 세상이다 보니, 어쩌면 누군가가 불특정 다수의 생활에 관여하고 그 불특정 다수의 생활이 여유가 없는 환경으로 유도함으로써 불특정 다수가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삶이 되도록 하여(돈과 같은 생활의 수단을 삶의 목표로 살아가도록 함으로써) 자신들의 통제 아래 있을 수 밖에 없도록 하고 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아니 어떤 ..

자유에너지를 활용한 디자인! Sticky Phone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고, 유용한 디자인!! 세상이 좋아지기 위한 방법 중 하나를 저는 에너지에 대한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 테슬라 코일을 시험 중인 니콜라 테슬라 그건 천재 과학자 니콜라테슬라가 주창했던 바이기도 하며, 그 "테슬라 코일"이라는 것도 그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지구 상의 분쟁 중 대부분은 이 에너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또 우리말로 해석할 때 "힘"이란 뜻에서는 간단치 않은 어떤 느낌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정말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의 굴레는 이 에너지에 대한 속박이 가장 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뉴스 중에는 서울과 경기도 일부에선가 전기가 끊겨 새벽의 몇 시간 동안 주민들이 어둠과 추위 속에서 고생..

기능성 디자인 2011.02.28

감시와 통제에 대한 무의식을 경계한다!!

공유되어야 할 정보와 보호되어야 할 정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라는 조금 오래된 영화가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하는데... 저는 이 영화를 보면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는 누구나 국가 또는 어떤 권력에 의해서 감시받고 통제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위험성과 부당성을 영화적 표현(sequence)을 통해서 알리고 있었습다. -물론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이겠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고 영화에서 목적으로 하는 바가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을 겁니다.- ▲ 영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Enemy of the State) 그런데, 그 에너미 오브 스테..

천안함 관련 발표들은 국민을 바보로 아는 증거!

의심이 아니라 의혹을 만들고 키운게 원인!!! 하도 오락가락 하기도 하지만, 도통 뭘 말하고자 하는 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정보를 쥐고 있을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와 온통 사리와는 동떨어진 소리들 뿐입니다. 하도 이상한 것들이 많고 그 해명들이 너무도 상식을 벗어나는 것들이 많아... 일일이 이건 뭐가 문제고 또 이건 어디가 잘못되었다고 거론하기 조차 어렵습니다. 어느정도 선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건 도대체 발표는 뭐하러 하는지... 군당국과 정부는 의혹만 커진다며 자제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와 군당국이 오히려 이를 부추기고 있음에 대해서는 이의를 달기 어려울 겁니다. 물론 워낙 비춰지는 얼굴들이 너무도 뻔뻔함으로 무장된듯 자신들이 했던 말도 뒤집기를 반복하고 오락가락 하는 중..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교육은 꿈을 가르쳐야 한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대통령? 대장? 과학자? 선생님? 아니, 택시운전사!! 하하하... -.-; 아주 까마득하니 어린시절에 어느 친구의 이런 대답으로 웃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비웃음 가득하니... 도대체 택시운전사가 꿈이라니... 하지만, 지금 어린시절의 모습이었을지언정...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택시운전이 뭐가 어떠하다는 건지 정말로 그렇습니다. 아무렴 그렇구 말구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난폭 운전에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그야말로 바닥을 치고 있는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택시운전 기사분들은 제외합니다. 물론 그렇게 된 것은 그런 분들의 책임만은 아니지만요.- 우리가 자라온 학창시절 그 맹목적만을 향한 현실은 그저 진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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