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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5

임펙트가 아니라 이펙트입니다!!!

힘이란 강한 것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언젠가 함께 일을 했던 사람 중에 툭하면 "임펙트 있게"를 외쳤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뭔 그리 충격을 주고 싶었나 몰라도... 임펙트가 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찌나 입에 달고 살던지 그게 전염이 되어 한동안 저 역시 그 "임펙트 있게"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 보면 이런 류의 모습들이 적지 않이 보입니다. 뭔가 대단해 보여야만 하고, 특별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실제적으로 아주 좋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순간 그럴싸해 보이고 그럴듯하다고 느껴질지는 몰라도 그 기운이 오래가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붐이 일어나서 다수의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는 어떤 사업에 대해 돈 좀 있거나 그럴만한 힘을 지닌 쪽에서 ..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의 아쉬운점과 의문점 몇가지... 아바타를 보고난 후,얼마나 이 영화에 대해 생각을 했는지, 영화 평론가도 아니면서 한 영화에 대한 포스트를 몇차례에 걸쳐 발행을 하게되네요. 이번이 벌써 4번째 입니다. 물론 연관성있는 글로 따지면 5번째이기도 합니다. 참 많이도 썼군요. ^^ 사실 아바타에 대한 글에 있어서는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이란 제목으로 썼던 세번째 글이 이곳 블로그에서 발행했던 글들중 그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생각을 하고 스스로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쓴 만큼, 많은 분들과 아바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했던 기대와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서는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어쩌면 글 발행이 영화 개봉 전후로 하였다면 좀더 많은 분들과의 공감이 ..

증시와 환율에 대한 뉴스의 반응은 너무도 민감하다!!

증시와 환율에 대한 뉴스의 반응은 너무도 민감하다!! 하도 그렇게 들어와서 불감증이 생겼기에 다행이지, 주식관련 또는 환율 변동에 대하여 뉴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다 보면 정말 천당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물론 전문가들의 소견이고 그럴 듯한 논리를 뒷받침하고는 있겠지만, 시세 변동에 따른 해석과 원인 분석에 관한 내용들을 들어보면 꿈보다 해몽이란 말이 적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주식에 대하여 관심이 없기 때문에 주식에 대한 뉴스를 들어도 그리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만일 주식에 투자를 했었더라고 한다면... 분명 저의 반응은 달라질 것이 분명합니다. 뉴스에서 정말이지 그렇게도 호들갑을 떠는데, 앞으로의 동향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나약한 한사람으로써 뉴스에사 ..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그 진짜 이유!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난 경제적 관점에서 "대중매체가 말하는 현재가 살기 좋다..." 아니 세상이 말하는 "지금의 경기가 호황이며, 취업이 잘되는 시대다"라고 들었던 적이 있으신가요? 세상을 바라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기억의 시발점에서 현재까지... 현재라는 시점에서 경제가 호황이고, 취업이 잘 잘된다고 한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경제호황과 취업은 상대적인 것이기에 시점이 과거가 된 이후를 평가하는 수단으로써 호황이었고, 비교적 취업이 잘되었다라고 보고 들은 기억은 있지만... 왜 이러한 말을 하냐면, 그건 너무도 헤게모니 속에 휩싸여 있고 올바른 가치가 함몰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통해 이익을 얻는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입니다. 연속적..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직원들에게 50억을 투자하는 사장님!! 좀 지난 이야기이고 기사입니다만, 이런 내용은 두고두고 회자되도 괜찮다 싶어 글을 올립니다. '미라이공업'의 야마다 아키오 창업주와 같은 분도 있지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기분 좋은 상상들 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 진정으로 사람을 다루는 법이란 칭찬과 격려 그리고 대화를 기본으로 하는 지적에 있다. 기사 하나로 사람을 판단할 수 는 없지만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내용이 표면적으로만 느껴지지 않기에 이사람 너무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좋은글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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