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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8

트위터(Twitter)에 대한 짧은 생각

트위터,쓰는 사람들이야 변함없이 애용하는 대표 SNS 입니다. 초창기 이게 대체 뭐지? 했던 시절 트위터의 바람은 대단했습니다. 시간 흐름에 따라 160글자라는 한계를 기본으로 했음에도 그것이 적중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신속한 정보 공유에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툴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었죠. 저역시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트위터의 160글자는 미국기준 단문자 글자수를 바탕으로 했습니다.그 때는 지금과 같이 데이터 통신에 대한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기 이전의 상황 -우리의 환경보다 미국은 더욱 좋지 못했던 것으로 압니다.- 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오히려 트위터가 이를 잘 활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dailygenius.com 물론, 서드파티 개념이 활성화된 나라라서 트위터의 160글자..

그냥 2015.04.13

스마트한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스마트한 시대를 무슨 구호처럼 말하는 지금과 뭔가 오버랩 되는 기억이 있습니다.데이비드 카퍼필트던가요?화려한 무대장치와 현란한 몸짓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던 최고의 마술사.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현상들을 사실처럼 만들어 내던 신비로운 그의 모습을 볼때마다 바보같이 저는 제 눈만 의심하곤 했습니다. 그 마술이라는 현란한 몸짓 뒤에 숨겨진 치밀히 계획된 - 수많은 사람들의 역할과 장치들의- 각본이 있음을 알지 못했으니 대부분 사람들이 보였을 반응 역시 그랬을 겁니다. 마술이라는 말의 마술 속에 휩싸여 그 과정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도 여전히 그 정도는 다를지 몰라도 어떻게 그랬을까 의문과 궁금증이 이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집니다. 마술이 보여준 신비로움만으로 나를 변화시키거나 세상을 ..

투표는 올바른 힘을 만드는 원천이다!!!

투표에 대한 너무도 멋진 표현력 트위터를 통해 아래 이미지를 보게되면서 투표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늘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표현에 따라서 새로운 생각의 힘이 모아질 수 있음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투표라고 하는 실천적 이유의 명확성에 대하여... 최근 여론조사에 대한 언론들의 발표가 중구난방으로, 그것도 서로 엇갈린 결과로 무차별적인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영향력이 더 크고 인지도 있는 방송과 언론들의 여론몰이가 사람들의 생각을 좌우하는 또다른 힘으로 작용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 힘이 다름 아닌 포기를 조장하고, 관심 밖으로 내모는데 있지 않은가 하는 의혹을 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이전에도 여럿 효..

가장 짧은 URL 단축 서비스!!

vl.am / joi.nu / tw.gs 소셜 네트웤이 활성화된 요즘 단축 URL서비스는 정말 유용한 도구입니다. 특히 트위터 처럼 제한 된 글자로 소통해야 하는 경우 그 효용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죠. 구글을 비롯하여 새로운 단축 URL 서비스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도 그만큼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일 겁니다. 최근에는 URL 단축 서비스에 조회수를 보여준다던지, 보안위협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미리보기 등 부가 기능들이 추가되는 추세기도 합니다. 그러나 단축 URL에 있어 기본은 뭐니 해도 긴 인터넷 주소를 한 글자라도 짧게 만들어주는 것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단축 URL서비스 j.mp와 bit.ly 보통 가장 많이들 사용하는 단축 URL사이트는 bit.ly와 그 사이트에서..

디지털이야기 2011.03.08

트위터와 SNS의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고?

방통위는 SNS를 이해나 하고 있는 건가?!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트위터를 비롯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며 주의가 요망된다고 했다지요? 정말로 SNS 사용자들의 개인정보유출을 걱정하여 발표한 내용이길 바라지만, 워낙 그간의 모습이 정상적이지 않았던 탓에 곧이곧대로 들리질 않습니다. 그런데, 그 보다도 과연 방통위가 SNS라는 속성에 대해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 건지... 한 국가의 정보통신 분야에서 최고라고 하는 기관들이 설명하는 그 내용들을 보고 있자니 좀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방통위의 이러한 발표로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크게 반응하지도 않을 테지만, 방통위의 이런 SNS에 대한 경고성 발표가 SNS에 대한 위화감을 조성키 위한 숨은 의도가 있는 건 아닌가 ..

인터넷 URL 단축서비스 추천!!

인터넷 주소 축약 서비스 durl.kr 인터넷 주소를 메시지로 전달하거나 댓글로 달아야 할 때 데스크탑의 일반 웹 환경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sms문자 메시지로 보내거나 최근 많이들 하고 있는 트위터 또는 각종 SNS로 인터넷 주소를 알려야 한다면... 그것도 인터넷 주소가 좀 긴 경우라면 이건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sms는 80byte 속성상 한글 기준 40글자를 넘을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될테고... 특히 트위터는 최근 들어 서드파티 등의 툴을 활용하여 긴문장을 트윗할 수도 있지만, 기본 약속이 140글자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인터넷 주소를 짧게 줄여 리다이렉션 해주는 TinyURL.com / TinyLin.Kr / Bit.ly / Goo.gl 등의 서비스가 하나..

인터넷으로 본 2010년의 코리아

부끄러운 2010년 코리아 그러나 2011년은... 어느 해인들 그렇지 않은 때가 있을까마는, 올해 만큼 말 그대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때가 또 있었을까 싶습니다. 일들 하나 하나를 거론하기 어려울 만큼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기억들 속에는 기뻤던 순간 보다는 그렇지 않았던 때가 더 많게 느껴지는데, 그건 저만의 생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도 그러실지 모르겠는데... 가는 세월이 마냥 반갑지 않음에도 "시간이 흘렀다"라는 사실에서 희망이 느껴지는 역설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나간 시간을 바라보는 건 시각에 따라서 달라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에서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정도 객관적인 조망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변경된 소셜 댓글창 Disqus, 티스토리에 쉽게 달자

댓글의 자유를 느껴 보세요!! ^^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가 중심이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인지 웬만한 인터넷 서비스 이름엔 모두 소셜이란 단어가 붙게되는 듯 합니다. 특히 인터넷과 관련된 이름들에 있어서는 더더욱. 물론 대부분은 이름만 소셜한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서비스들은 어딘가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상호작용에 용이합니다. 또한 연결하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그중 하나가 작년 부터 일부 블로그에 설치되기 시작한 것이 소셜댓글창입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설치하고 있는 건 바로 디스커스(Disqus)입니다. 국내에도 소셜 댓글창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는 라이브리, 티토크 등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모두 유료 또는 일부에게만 배타형식으로 제공되고 있어 쉽게 접하..

구글의 기술과 감성의 페이스북

그들의 서로 다른 광고 타케팅 단일 서비스 가입자 수로 산정할 때 이미 페이스북은 최고의 정점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추세로 본다면 그 확대는 아직 성장 진행형이라고 보여집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먼저 붐을 일으켰던 트위터의 가입자수를 멀찌감치 격차를 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크게 될지 자뭇 궁금해 지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의 붐과 더불어 소셜커머스가 웹 마케팅의 중심 처럼 얘기되던 것도 누군가는 소셜커머스를 에프커머스(Fcommerce -페이스북의 F)라고 지칭하기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페이스북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길래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런데, 최근 페이스북이 전개하는 광고기법을 보면, 왜 F커머스라고 말하는지 그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디지털이야기 2010.12.17

소셜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생각하며...

소셜네트워크의 개념과 서비스 이해는 별개 소셜네트워크가 화두입니다. 그 대세의 흐름 속에 소셜네트워크라는 명칭은 소셜서비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소셜프로그램, 소셜마케팅, 소셜커머스, 소셜미디어, 소셜앱스, 소셜게임 등등 여러 형태로 분화되며 하나의 연결고리 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야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근 개봉된 페이스북의 창업과정을 그린 영화 소셜네트워크도 있군요.ㅎ- 그 중심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그 기반적 환경엔 모바일이 있습니다. 닭과 달걀의 얘기가 되겠지만, 어찌보면 모바일이 보편화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네트워크라는 화두로 확대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흐름이 -기술을 포함하여- 그렇게 흘러갔기 때문에 페이스복이나 트위터가 현재의 모..

디지털이야기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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