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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

현대는 자동차 사업을 포기하려는 걸까?

한전부지를 싯가 보다 두배이상 금액으로 구입하여 세간에 화제를 불러 일으킬 때 부터 현대의 움직임에 뭔가 문제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추진해 나갈지 속단할 순 없겠지만 10조라는 큰 금액을 땅에 묻어 두는 경영적 선택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Brilliant(브릴리언트)라는 단어를 앞세워 현대차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광고에서도 느꼈었지만, 최근 현대차 개인리스 광고를 보면서는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이제 현대에서 자동차는 사업적으로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느낌... 어쩌면 이제 현대에서 경쟁해야 할 상대가 전통적 자동차 기업이 아닌 구글과 애플 등 기존 자동차 기업으로써는 감히? 범접하기 힘든 상대들과의 어려움을 예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대차 개..

그냥 2014.12.22

자동차 미래 연료 최종 승자는 전기? 수소? 아니면??

오래 전... 그러니까 한 30년 전쯤 생각했을 때 2010년 정도 되면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되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많이 달라지고 좋아졌다고는 하나 30년 전 자동차나 지금의 자동차가 바퀴로 가는 걸 보면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시간이 더 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이건 자가용 비행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는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이 있군요. ^^ 하지만 자동차의 발전적 측면에서 획기적인 변화로 인식되는 것이 있습니다. 무인자동차 시스템 등등 이슈화 되는 것이 여럿 있지만, 연료와 관계된 것이 가장 와 닿는 변화이고 생활인 운전자들의 로망이 아닐까 합니다. 그중 전기는 자동차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말고 순수 전기동력 자..

용역과 서드파티(Third Party)

용역이 소모품이라면 서드파티는 관계! 돈벌이만을 기준으로 사람을 옭아매는 것이 용역이라면, 서드파티(Third Party)는 협력과 상호적 관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업 경영을 잘은 모르지만, 지금 우리 사회 전반에 잘못된 부분 하나는 바로 용역을 서드파티로 착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울산 현대차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분신을 했다는 보도는 용역 -비정규직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이 지닌 문제점을 극단적으로 말해 줍니다. -정말 슬픈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사람으로써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한 몸부림이 자신의 목숨을 담보해야 하고 때로 그 목숨을 희생해야한다는 억한마음을 가슴에 지니고 살아야 하는 현실. 그 순간에도 지체 높은 양반들은 더 열심히 더 영민하게 일만 하라하고 능력없으면 못산..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YF소나타는 액티언을 닮았다. 정말로!!! 이건, 저만의 생각일 수 있습니다. 뭐든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한 자동차의 생김새가 어떤 면에서는 동일한 형태일 수 밖에 없기에 그러한 이유일 수 도 있을테구요... 그러나, 저는 언제부터 그랬는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사람의 얼굴을 보더라도 자연스럽게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주변에 지인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있으면 그 생각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이것이 저만의 독특한 습관은 아닐 겁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그러신 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저로부터 그런 얘기를 자주 듣는 사람들의 경우는 이제 그만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 아바타에서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동료들과 대화하는 중에 과학은 관찰이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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