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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8

디자인, 발상의 전환!! 깔끔한 전기선 코드

디자인, 발상의 전환!! 깔끔한 전기선 코드 디자인은 한마디로 느낌이란 생각입니다. 그건 직관적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죠. 첨부한 아래의 디자인 이미지들만 보더라도 어떻게 적용되는지 바로 감이 옵니다. 그야말로 디자인의 힘이라고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 디자인을 잘만 응용하면 컴퓨터 주위의 온통 지저분하니 너저분하게 널려진 전기선들도 그냥 한번에 깔끔히 정리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과 발상의 전환이라는 건 진정으로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형광등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최근 가정에 설치되는 삼파장 뿐만아니라 요즘 일반 형광등이 설치된 형태와 과거 갓이 씌어져 있던 형광등의 차이를 보면 과연 그 발전이란 적절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건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

기능성 디자인 2011.03.18

디지털 시대, 저작권을 고민해야 하는 이유

일방적으로 치우친 권리의 폐해는 막아야! 저작권... 어쭙잖지만 저작권에 대하여 고민 아닌 고민을 하다가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어떠한 권리가 한쪽으로 치우쳤을 땐 반드시 문제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특히 본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저작권은 그 정도가 너무 과한 상황에 이르렀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 어떤 누구라도 이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하여 명쾌한 답을 내놓긴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혼자라면 어떤 특정한 방법을 포함하여 어떤 주장이든 펼칠 수는 있겠지만... ▲ Illustration by Minh Uong/The New York Times Published: March 1, 2009 음악이나, 책, 글 그림 등등... 이러한 분야 또는 그 객체들의 공통점은 그것을 보고 듣고 감상하..

가운데, 중심, 리더... 그게 정말 좋은가?!

가운데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 이러한 말 속엔 그저 중심, 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그 2뿐만이 있는 듯 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는 알 필요도 없고, 지금은 필요성을 느낄 능력 조차도 퇴화되어 버렸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우리는 그렇게 길들여 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물론, 그것들 -중심,가운데, 구심점, 리더, 중요함, 2- 의 중요성을 부인코자 함은 아닙니다. 아니, 이미 그 이상 부각되어 더이상 추켜세울 수 없으리 만큼 올라가 있으므로... 꼭 그렇게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나... 다만, 핵심은 가운데 또는 중심, 리더가 아니라역할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겁니다. 과연 그 중심은 스스로 중심이며, 가운데이고, 구심점일까요... 그래서 너무도 ..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자본과 신귀족주의

자본과 신귀족주의 19세기 경까지 자본주의는 귀족주의를 타파하고 시민의 힘에 의한 시장질서를 만들고자하는 개혁의 축이었다고 하는데... 자본은 또다른 힘의 부조리로 변질되고 있음을 우리의 현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못 이것이 왜곡된 체제하의 우리에게만 해당되는 현상이고, 이야기 일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21세기는 재벌과 권력의 유착이라는 혼맥지도(http://blog.naver.com/hyoungwk?Redirect=Log&logNo=10018230331)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새로운 귀족이 형성되어 있으며, 또한 그에 따르는 생존을 갈구해야만 하는 어쩔 수 없는 노예적 모습이 존재하고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아닌 돈에 의해서... 권력에 치우쳐 돈을 좌우하던 ..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알 수 없는 계산법의 유혹! 속도 또는 거리를 재는 단위가 있습니다. Km/h, Km/sec... 그것은 하나의 기준이 되며, 사람들은 그 기준을 근거로하여 거리와 속도를 계산하고 그 산정된 결과로서 이해를 하기도 하고 감을 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측량을 위한 기준은 순수하지만, 이를 활용한 계산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안들을 보다 보면 그 과정에 시작과 끝은 온데 간데 없고, 단지 숫자만 남아 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유혹하는 듯 합니다. 언젠가 뉴스 기사 중 "인구재앙"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논란거리이기도 했지요. 2012년엔 어떻고 2050년엔 어떻고 하면서 인구감소와 노령화의 문제를 거론하고 있었습니다.-그 의도가 경고를 하고 있는 것이긴 하겠지만- 과연 2012년엔 그리고 2050년에는 정말로 그..

신종플루... 그 처방에 대한 단상.

신종플루... 그 처방에 대한 단상. 신종플루에 대한 정부의 담화문이 발표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가을로 접어들어 신종플루 확산에 대한 대처로써 타미플루 처방에 대한 완화가 주요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에 따른 너무도 많은 혼란스러움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신종플루 감염에 대한 검사도 그렇지만, 의심이 된다 싶으면 바로 타미플루 처방을 하고 있는 현재의 방식에 있어 과연 이것이 올바른 대처 방법인가 싶습니다. 딸 아이가 열이 있어 병원엘 다녀왔는데, 바로 타미플루 처방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 검사를 하지도 않았고, 단지 열이 있다는 것 하나의 단서로만 신종플루 감염일 수 있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타미플루를 처방 받았는데... 신종플루 감염 ..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소프트웨어 전쟁!? Software War!? 제안서를 편집하다가 소프트웨어를 표현할 이미지를 찾던 중 재밌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구도의 이미지를 구상한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할 수는 없지만, 그림만을 볼 때 충분히 이해가 가긴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세상이 이처럼 상호 적대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보아야 하는 것인지... 이미 당연하다고 느낄만큼 이러한 것들에 생각없이 젖어 살아가고 있지만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없어... 저만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포스팅을 해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기대합니다만... 어떠한 사안들에 있어서 그 표현이 점점 더 적대시 하고 구분지으려 하며, 차별화에만 집중..

디지털이야기 20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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