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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6

가상현실 동영상으로 만나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세계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그의 이름처럼 대중적인 화가가 또 있을까요?학교에서 배웠건, 누군가의 안내로 알게 되었건... 그를 처음 알게 된 이유는 달라도 그의 그림을 접한 후 갖게 되는 진한 기억은 -느낌은 다르겠지만- 누구나 갖는 동질성이 아닐까 합니다. 고흐의 그림이 지닌 어떤 친숙함이랄까요?그건 아마도 그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고려할 때 특히나 더한 그림 속 소재들이 남다른 의미를 지녔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이미지 출처: arttattler.com 이미지 출처: www.fastcocreate.com 이미지 출처: elsholz.free.fr 어린 시절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기억 그대로 지금까지 그러했다면 그가 (밀레에게) 그랬던 것처럼 망설임 없이 고흐를 멘토로 ..

그림을 즐겁게 스스로 배우며 그리는 아이

가장 좋은 배움은 재미라는 걸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이 가장 간단하게 즐겨하는 놀이는 아마도 낙서?와 같은 그림그리기가 아닐까 합니다. 제 아이도 가장 즐거운 놀이로써 그림 그리기를 하며 자랐습니다. 스케치북이나 연습장에... 또는 하다 못해 달력의 뒷면까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곳이라면 무엇이든 그림으로 채우기 일쑤였습니다. 이는 지금도 크게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아이는 여전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 만 3살이 되기 한달 전 쯤 아이가 그린 그림에 대해 아이와 엄마가 대화하는 동영상입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3학년이구요. ^^ 아주 어릴적 그리던 그림이야 위 동영상에서 보시듯 그 나이에 알맞은 정도의 그림이었지만... 예닐곱, 여덟살을 보내면서는 어느정도 윤곽도 잡히고 제법 그림 다워..

아이작품들 2010.08.18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

그림이 좋아 화가가 되겠다는... 어쩌면 그것이 너무도 당연한 일인데도, 간혹 아이의 엄마는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물론 어느 땐 저조차도 너무 그림만 좋아하는 건 아닌가 싶어지기도 하는데, 한편으론 그것이 기우라고 생각되는 건 그림이라는 것이 단순히 그리는 것만 소질이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기 때문입니다. 뚜렷하게 어떤 공식이 있어서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라는 그러한 법칙을 체득하고 머리 속에 구체화하고 있지는 않겠지만... 때때로 아이가 책을 많이 읽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는 그림 그리기가 이렇게 저렇게 연관성을 지니고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아빠 블로그에 올려지는 자신의 그림이 누군지 모를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아이가 한 두달 전쯤 가져왔던 그림.....

아이작품들 2010.03.14

7살짜리 아이가 타블렛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7살짜리 아이에게 타블렛은 장난감! 종종 타블렛 노트북으로 그림을 그리도록 허락을 하였더니... 이젠 제법 저보다 그림 그리는 툴은 더 잘 다루는 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디지털 도구는 그저 장난감인 듯 싶기도 하구요.. ^^ Artrag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전체적으론 7살 아이의 그림 이지만, 처음 왼쪽의 눈감은 소녀의 그림을 보았을 땐 그림 참~ 잘 그린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아이는 그림을 좋아하고, 또 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 다만,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을 활용하여 무엇인가 스스로 할 수 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아직 이 그림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아이로부터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림에 나타난 모습들이 모두 무엇..

아이작품들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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