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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33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人터넷이라고 하는 이유!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될 수 없습니다. 또한 추구되는 행복의 척도는 다를지라도 주어지는 그 가치가 차별적이어서도 안됩니다. 설형 무언가 부족하고 못되 보일지언정 그 사람의 모습 자체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이란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주와 같은 그 낙인이 당연시 치부되고 있음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화상이라고도 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의 현실은 인격이란 사람에 따라 구분되어지고 행복은 그에 따르는 부산물이며, 진정코 차별적인 등급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운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틀린 말은 아닌 듯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가난하고 싶은사람?!!! 사기 치고 싶은 사람?!!!..

너의 행복은 나의 불행?? 이건 아니야!!!

너의 행복은 나의 불행?? 이건 아니야!!! 1박2일이 인기를 끌면서 재미가 가미되어 표면화 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많이들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습관처럼... 복불복! 불행한 상황에 있어서는 "나만 아니면 돼!!" 또는 그 반대로 행운이나 이익이 되는 경우는 "내가 되어야 해!!" 라고 하는... 사진출처: KBS2 1박2일 TV화면 캡춰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함께 잘 해보자는 취지가 엿보이고 좋은 모습들이 녹아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1박2일이 보여 주고자하는 것의 핵심은 재미에 촛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나만"이라고 하는 것을 일부러라도 과장하여 웃음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연출임은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중들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

먹고 산다는 건...

먹고 산다는 건... 점심을 먹고 난 후 문득 이런 생각이 나서 글을 씁니다. ▲ 서머셋 모옴(William Somerset Maugham) 서머셋 모옴이 쓴 인간의 굴레에서 말하는 것에 해당하는 일 중에 하나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먹고 산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 -아니 생명체라면 모두- 은 때가 되면 밥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한끼를 때웠군." 저 또한 그렇게 오늘 점심 한끼를 해결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떤 사람들에게 먹는 것이란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그러할 때가 있을 테구요. 하지만 어떤 환경 하에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건... 굴레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이 따르기도 합니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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