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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 2

'새해를 맞이한다'의 해와 태양의 연관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에서 '해'가 지닌 의미... 연중 행사처럼 좋은 의미로 사용했던 말이지만, 생각하면 바로 그 의미를 알 수 있는 것이라서? 말에 포함된 단어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해'는 태양이 아닌, '년'을 뜻한다는 걸 말이죠. 그렇다면 '해'와 '태양'은 전혀 관계가 없는 걸까요?새해 연하장 등에 자주 보이는 해의 모습이나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산으로 바다로 가는 것을 봐서는 그 해가 그 해 같기도 한데...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새해'라고 하지? 이미지 출처: kmug.co.kr "사람들이 새로움에 대한 어떤 기대감 때문에 새로운 년도를 맞이하며, 떠오르는 해를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겠지"하면서도 갖게된 의문입니다..

시간의 흐름은 숫자에 불과할지라도...

2014년 새해를 맞이하며 지인들께 이런 글을 남겼었습니다.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시간의 영속적 흐름은 어쩌면 숫자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새로움을 맞이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새해를 마주하는 것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앞날의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는 근원적 바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 더도 덜도 아닌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시간이길 기원합니다. 숫자에 불과한 시간 흐름에 따른 2014년 마지막 날인 이 시간... 잠시 되돌아 보니 그 어느 해 보다도 아득함이 가득합니다. 언제나 바램은 바램으로 끝났었다는 생각도 아쉬움을 키우고 맙니다. 무엇보다 사건 사고가 많았던...이를 두고 다사다난했다고 하나요? SNS에 남겨진 시간에 따른 흔적들을 살펴보다 보니 4월 16일 이전과 이후에 대..

그냥 201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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