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초엽이라고는 하나 요즘처럼 정말 격동기라 느꼈던 적도 없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이를 느끼는 것도 역시 저마다 달라서.. 어떤 이의 경우 섞는 말 속에서야 그렇다고 말은 해도 정작 하는 모습들을 봐서는 과연 그가 이 급변하는 시대 흐름을 알기나 하는 건지 의아할 때도 적지 않습니다. 모두가 그렇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특히 연령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런 경향은 더욱 뚜렷해 집니다. 보통 그런 이들의 경우는 방송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앞으로도 영원히 방송의 힘이 작용할 거라고(구체적으로 어떤 근거를 갖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더라도) 그렇게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 건 모두 사실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미지 출처: cllbr.com 이야기가 좀 거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