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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iPad(아이팻)을 겨냥한 것일까? 구글 타블렛! 지난 달 말에 애플에서 아이팻(iPad)을 공개하여 세상을 또 한번 들썩이게 했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이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조용히 소리 소문없이 오늘, 아니 어제 유튜브를 통해 구글이 생각하는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라는 제목으로 타블렛 컨셉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 Google's tablet UI concept demo 조용히 공개가 되었음에도 이미 조회수가 6만 건에 육박하고 있으니... 만일 애플처럼 공식화하고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어떠했을까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물론 아이팻은 거의 완성된 상태고 구글이 공개한 것은 컨셉 수준이니 섣불리 발표하는 것이나 명분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테니... 어쨌든, 공..

애플에 그처럼 열광해야만 하는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명확한 판단과 생각 매킨토시로 이미 전세계적 그 유명세가 작지 않지만, 아이폰이 국내에 발매가 되면서 아이폰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 애플에 대한 관심 또한 더욱 높아졌습니다. 더우기 아이팻-iPod은 아이팟인데, 왜 iPad는 아이패드일까?- 의 공개로 그 관심은 더욱 확대될 것은 예정된 사실이기도 합니다. ▲ 2010년 1월 28일 공개된 애플의 타블렛 iPad 하지만, 좋다라고 하는 관심에 있어서 스스로 생각하고 여과된 판단이 아니라 분위기에 휩싸여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하여 언젠가 모튜님께서 쓰셨던 아이폰에 대한 포스트에서나 꼬뮌님의 생각에서도 일부 공통된 느낌이 들어있어 언젠가 이에 대한 글을 쓰고자 했었데, 마침 글을 ..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구글의 유사이미지 검색 한글 서비스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 중에서 자급하지 못하는 경우 구글 이미지 검색을 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하다보니, 보이지 않던 검색 메뉴가 보였습니다. 언제부터 이 메뉴가 추가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몇일 전까지만 해도 보질 못한 것 같은데... 물론, 내가 보질 못한 것일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으실 테지만... -.-; 작년 봄이었을까요? 구글랩에서 실험하고 있는 서비스 중 "Similar Image Search"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거 한글로 언제 서비스가 되나 했는데... ▲ Google similar-images labs 아직 전체적으로 적용 것은 아닌 듯 싶구요. 일부 검색어와 일부 이미지에만 메뉴가..

디지털이야기 2010.01.23

모바일 웹 브라우저, 또다른 선택 Dorothy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 리뷰 3. Dorothy 이전 포스트에서 살펴 본 윈도모바일 IE와 오페라 모바일 및 오페라 미니 V5베타에 이어서 도로시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 대해 개인적인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성능 및 기능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윈도모바일에서 구동되는 또하나의 모바일 웹 브라우저! Webkit기반의 도로시!!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가볍게 살펴본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일부 부담이 붙어버린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까닭에 본이 아니게 글의 진행에 있어 속도가 느려진 점이나 약속과 다르게 살펴보고자 했던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다루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게 된 부분도 생기게 된 듯 합니다.하지만, 어찌됐든 생각했던 바와 이미 약속된 내용들에 대해서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마무리..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센스 있는 구글로부터 받은 T셔츠 선물! 몇일 전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라는 글로 구글에서 T셔츠를 선물로 받기로 한 사연을 말씀드렸죠? 오늘 그 T셔츠를 받았습니다. T셔츠를 받고 보니... 구글은 정말 센스가 있는... 그래서 사용자로부터 자연스럽게 마케팅의 연쇄적 반응을 만들도록 하는 대단한 회사라는 생각을 또 다시 하게 만듭니다. 정말이지 기업의 정책 기조와 기본적 바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기업 마케팅의 표본이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라면, 구글이 사용자들과 어떻게 커뮤티케이션을 하고 연결고리를 만들어 연쇄적 효과를 일궈내고 있는지 이러한 모습들을 분명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배워..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20분께 구글 웨이브 초대장을 드립니다. ☺ 초대장이 모두 소진 되었습니다 ☺ 웹3.0 개념에 가장 가깝게 느껴지는 구글의 웨이브 서비스 초대장이 저에게도 배달되어 왔습니다. 이젠 구글 웨이브가 완전 공개하기 직전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집니다. 저에게까지 배포할 수 있도록 할 정도이니.. ^^ 구글 웨이브, 저또한 아직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합니다만, 작은 바램이 있다면, 한글 서비스가 빨리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것... ^^ 아무래도 이 땅에서 더많은 사용자의 저변확대를 꾀하려면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G메일처럼... 더불어 피카사 3.5 한글 업그레이드도 많이 기다려 지는데... 언제쯤 되려는지.. ^^ 말이 옆으로 새었네요. ^^ 제목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글 웨이브 필요하신 분께 ..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

구글로부터 받은 뜻밖의 선물 두가지 ^^ 오늘 아침 구글로부터 반가운 메일을 받았고, 오후엔 또하나의 문자로 기분이 좋습니다. 메일과 문자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받으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미 몇분의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는 것을 보면... 메일의 선물에 대한 내용은 구글애드센스와 관련있어 보이며, 사회적인 기부문화의 연쇄적 반응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는 듯 합니다. 구글에서 보내온 선물과 관련된 내용들은 글로 표현하기 보단 그냥 그대로 이미지와 실제로 보실 수 있도록 링크를 걸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구글에서 보내온 SMS... 이건 지난 11월 진행했던 구글 검색대회 참가상이라는 티셔츠를 보내주기 위한 문자 확인 문자로 이미 알았던 것이긴 하지만, 그저 흐믓한 마음이 듭니다. 잊지..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의 다양한 모습들을 소개합니다. 안드로이드, 구글로부터 파생된 그 이름은 현재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회자 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얼마 전 "안드로이드가 가져올 사회변혁!"이라는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안드로이드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올 것이며, 시작은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지만, 진정한 인간 중심의 공존과 공유로써 함께하는 세상의 바탕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Android 공식 Logo 및 마스코트 재밌는 사실은 이미 벌써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여러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기사화되고 있으며, 그 다양한 안드로이드의 모습에 대한 기본 로고를 수많은 사람들이 변형된 모습으로 안드로이드의 로고 및 마스코트를 편집에 편집을 거듭하여 나름대로의 귀엽고 재밌는 모습으로 매일..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

텍스트큐브에도 이상한 사용자들이 난립하나 봅니다. 추천 포스트에 올라온 제목이 이상하여 클릭을 했더니 블로그로는 들어가지도 않고 무차별적으로 사설 Web 다운로드 사이트로 연결을 합니다. 순간 기분도 묘하고... 텍스트큐브가 이제 많이 알려졌나 싶기도 한데, 기분은 그리 좋질 않습니다. 알려져도 이렇게 좋지 않은 모습으로 활성화가 되는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하여 역시 낚시성으로 의심되는 또다른 추천 포스트의 제목을 클릭하니... 연결되는 사이트만 달랐지, 그 방법은 역시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한 화면에 보여진 추천포스트 5개 중 2개가 스팸이었던 겁니다. 정겹고 좋은 환경이었던 텍스트큐브가 이렇게 생각없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나 싶은 마음에 정말로 기분이 좋질 않습니다. 아무리 그..

디지털이야기 2009.12.06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오픈캐스트 베스트 No에 올랐습니다. [ 11월28~29일 버스닉님 간담회 후기 약간 포함 ^^ ] 지난 주말 버스닉님이 주최하신 블로거 간담회에 참석을 하여 하츠 명섭님, 마하반야님과 포로리님 그리고 나니님...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좋은 이야기로 밤을 지새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너무도 오랜만에 가져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0여년 전 번개를 하던 그 느낌, 아니 대학시절 신입생이 되어 엠티를 갔던 그런... ▲ 맛있게 버스닉님께서 준비하신 돼지고기 바베큐와 소시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맛 파절이 소스! ▲ 아름다운 포로리님께서 손수 만들어 오신 쿠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똥쿠키라고... ^^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날 이야기를 하면서 오픈캐스트에 대해 잠시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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