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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4

눈에 띈 MBC뉴스데스크 바뀐 점 한가지...

오늘 MBC뉴스데스크 바뀐 점 한가지... MBC 엄기영 사장이 사퇴를 하고, 이곳 블로그에도 얼마 전 "MBC뉴스에는 나오지 않는 MBC의 총파업!"이란 제목으로 MBC가 왜곡된 힘에 장악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글로 쓴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새로운 사장을 내정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 엄기영 전 MBC사장이 노조원들 앞에서 손을 치켜 올리고 있다. ⓒMBC 노조-미디어오늘 2010년 02월 08일 보도사진- 언제부터인가 MBC뉴스데스크를 보게 되면 습관처럼 관심있게 보는 것이 생겼는데...몇일 전에 보았던 그것이... 오늘(2010년 2월 28일) -꼭 보려고 해서 본 것은 아니고... 어찌하다 9시에 맞춰 MBC를 보게 되었습니다.- 은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이 보입니다. 그건 ..

MBC 엄기영 사장의 사퇴를 보면서...

MBC 엄기영 사장의 사퇴를 보면서... 그간의 모습에 있어 실망스러운 면이 없지 않았지만, MBC의 간판 아나운서로 익히 각인된 인물로써 그래도 인간적인 면모를 갖춘 사람이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문화방송 엄기영 사장. ▲ 전격 사퇴를 선언한 엄기영 MBC문화방송 사장 그런데, 그가 오늘 전격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인터넷 이곳 저곳에 올라오는 기사 내용 및 동영상들을 통해 접하게 된, 엄기영 사장이 말하는 짧은 말 한마디는 참으로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방송과 언론을 나팔수로 만들고 싶어 아주 난리 굿을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김일성 김정일을 욕하는 자들이 그리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누군가를 그렇게 만들어 떡고물을 얻고자 하는 치기들의 욕정을 보고 있자니 구역질이 다 날 지경입니다. 이미 방송 하나를 장..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아바타, 생각의 분화를 일으키는 마법! 당연한 얘기겠지만, 영화가 아무리 제작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 중심은 어떠한 내용과 이야기를 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일 겁니다. 몇해 전 수백억의 제작 비용을 홍보의 전면에 내세우고 실감나는 CG영상을 제작했다며, 나라가 온통 시끄러웠던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의 기억은 좋은 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상한 논리들로 찬반이 엇갈리며 지저분하게 얼룩졌던 그때의 기억이 좋지는 않지만... 이야기 또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은 영화의 기본 골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멋진 기술과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고 하더라도 채워져야 할 기본 뼈대가 없다면... 이는 영화로써의 가치를 상실하게 되어 관객으로부터 혹평을 받게 되고..

MBC 엄기영 사장께 보내는 정연주 KBS 사장의 편지

MBC 엄기영 사장께 보내는 정연주 KBS 사장의 편지 무소불위의 권력.. 그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과거의구태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곡해하는 위인들... 오전에 문득 웹2.0에 대해 잠시 생각하다가 서글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IT강국이라는 한국에서... 웹2.0의 현실은 어떠한지... 몇몇... 아직 선전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있고, 그 만큼의 사용자들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우선 저부터 메일과 블로그를 구글의 서비스로 옮겨 왔다는 것 만으로도... 이런 것을 인터넷 망명이라고 한다죠? 그런데, 사실 국가가 국민을 사정하고 감시하려 한다는 것이 결론적으로 감시하려는 자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 라는 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좋은글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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