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MS 32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과연 예고된 기간에 실제로 종료할까?!

모바일 시대에서 봇의 시대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이들의 그럴 듯한 이야기에 불과할 수 있는 얘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틀린 말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발현될 특이점이 목 전에 다다른 것 만큼은 분명해 보이니까요. 물론 흐름을 읽지 못하고 그저 그럴듯 하니 보고 싶고, 자시만의 생각대로 모바일 시대가 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한다는 식으로 곡해하는 건 곤란한 얘기지만요. 이러한 바람 몰이 중심에는 MS가 있습니다. 모바일 붐이 일었던 지난 10년 가까운 세월을 떠올리며 이를 갈았을 MS의 입장이라면 아주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싶기도 했을 겁니다. 아니 분명히 그럴 겁니다. 이미지 출처: news.softpedia.com 사실 관망하는 이의 입장에서는 그 기간동안 이렇다 할 이..

신개념 투명한 프로젝션 모니터

디자인에 관한 포스팅 소재의 공통점입니다만,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은 이건... 제목을 "신개념 어쩌구... 투명한 프로젝션 모니터"라고 했지만 정말로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말과 글로 표현하긴 어려워도 우리에겐 사진과 동영상이 있음이 얼마나 다행인지... ^^; 보시는 분들 마다의 느낌과 생각이 있으실테니... 그 속에서 어떤 요약된 좋은 의견들이 도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디자이너 설명에 따르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컨셉으로 제품 디자인 명은 HTD-01로 명명되었고, 호일로 코팅된 4mm의 투명 아크릴 디스플레이를 스탠드 빔에 장착하여 화면이 구현되며, 홀로그래피 기술이 적용된 LED프로젝터를 기반으로하는 컴퓨터입니다. 말씀드린대로 사진과 동영상을 한번 보시죠. ^^ 출처: http://..

기능성 디자인 2015.05.04

가상과 증강으로 대변되는 모바일 시대

모바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도 스마트폰?! 아니면 그 연장선에서 생각되는 작은 화면(데스크탑 또는 PC 화면과 구분되는)... 정보시대에서 사람들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럴지 몰라도 앞으로도 그렇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과 기술은 계속 발견되고, 발전되어 갑니다. 지금이야 기술적인 여러 제약 조건에 따라 작은 화면일 수밖에 없는 것으로 모바일을 정의 내리고 있지만 조만간 모바일과 데스크탑의 구분은 사라질 겁니다. 얼마 전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Windows 10 공개 행사에서 증강현실이 가미된 가상현실 장치 홀로렌즈(HoloLens)를 시연하며 그간 주목받지 못했던 한(?)을 한껏 푸는 듯했습니다. 워낙 맛보기 버전을 잘 활용하는 M..

MS의 오피스 무료화는 자충수 모바일 전략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오피스를 무료로 배포하겠다는 계획은 사용자들에게 희소식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보다 앞서 발표된 드롭박스(Dropbox)와의 전략적 제휴를 포함하여 MS의 이러한 계획이 의도하는 바는 모바일 영역에서 오피스 시장 만큼은 어떤 식으로든 가져가겠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많습니다. 하지만 재밌는? 건 이번 무료배포에서 데스크탑 버전은 제외되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정작 MS 제품을 사용하는 Windows 사용자에게는 계속 돈을 받고 팔겠다는 겁니다. 이러한 결정이 앞으로 어떤 계획 하에 이루어진 것인지 내막은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알려지고 표면화된 사항을 종합할 때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gadgetreactor.com..

삼성 기어 VR에 대한 구글의 생각은?

지난 달 삼성에서 발표한 VR 제품 기어, 가격이 무려 199달러라고 하죠? 이에 대해 구글이 언급한 것은 없지만 그리 좋게 생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구글은 이미 금년도 I/O 컨퍼런스를 통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저렴하게 VR 체험이 가능한 구글 카드보드를 발표했습니다.이미지 출처: www.pcadvisor.co.uk 구글 카드보드 발표의 밑바탕에는 안드로이드 앱 생태계를 보다 강화하고, 다양화하여 저변을 더욱 확대하려는 측면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방향에 역행하는 것과 다름없는 가격 정책으로 그것도 이미 공개될 건 모두 공개되어,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는 형태의 제품을 삼성 자체의 차기 전략 품목인양 대단하게 포장하고 있으니 그렇게 생각했을 거란 예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가..

MS의 깜짝쇼는 언제쯤 변화할까?

어제 발표된 Windows 10을 보고 떠오른 생각입니다.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에만 치중했던 과거의 모습에서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게다가 Winodwws 8에서 숫자 하나를 건너뛴 것이 대단한 전략인양 내세우는 것 역시 이건 뭐지? 하는 생각 마저 들게 합니다. 되돌아 보면 전통적으로 MS는 뭔가 엄청난 것이 있을 것처럼 맛보기 버전, 아니 티저영상과 같은 방법을 동원해 사용자들로 부터 기대감 부풀리기에 치중했었습니다. 문제는 이게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건 신뢰 문제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사용자들이 앞다퉈 예상되는 차기 버전 모습을 알아서 올려주는 애플과 비교하면 점점 뒤떨어져만 가는 MS의 현재가 안쓰러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아마리 생각해도 Windows 10이라는 이름은 당..

크롬 확장앱 Pig Toolbox와 IE Tab Multi 찾으세요?

크롬이 단순히 웹브라우저로만 알고 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만 그럼에도 크롬이 자연스럽게 사용자들의 데스크탑 환경에 OS적 요소로 스며들고 있는 건 확실합니다. 조용한 행보로 표면적이지 않지만 이미 크롬 웹브라우저 점유율만 봐도 MS의 위기는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태라면 결국 Windows 가 크롬에 잠식될 가능성은 충분하니까요. 크롬을 사용하게 되는 이유에는 편리성도 있지만 웹스토어 - 앱스토어를 따온 것이지만 참 기발한 이름이라 생각합니다.- 와 연계한 앱과 확장 프로그램이 갖는 기능성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찾아 보면 정말 대단한 것이 한둘이 아니죠. 아직 한글화가 부족한게 아쉽긴 합니다만.. 이는 우리나라 개발자 분들이 더 참여하게 되면 해결 될 문제입니다. 크롬을 주로 사용하는 ..

스마트 시대를 관통하는 강제의 조건

제목은 스마트 시대라고 했지만 과거에도 여러 분야에서 있던 일이긴 할겁니다. 다만, IT와 접목하여 두드러진 시대적 흐름이랄까요? 점점 잊혀져만 가는 MS와 승승장구하는 구글이 벌이고 있는 모습에 대한 차이를 생각하다 간단히 글을 남기려다 보니... 이젠 정말 과거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는 MS는 세계를 호령하던 과거, 사용자가 자신들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할 때 말 그대로 강제적이었습니다. 그것이 일반인들의 눈에 확 띄진 않았다 뿐이지 이런 저런 경쟁자나 전문가들의 시각에서는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었죠. ▲ 1995년부터 2011년까지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시장 점유율. 출처: 위키피디아 그래서 반독점규제와 관련하여 법적 재소와 소송에 휘말렸었고, 적잖은 비용적 손실은 물론 이미지 훼손까지도 감수해야만 했..

MS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

시대 흐름이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부터 이미 MS의 현재 모습은 예견되었습니다. MS의 현재가 뭐가 어떠냐고 할지 모르지만, PC가 중심이던 시대에 MS가 지녔던 영향력을 지금과 비교하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 조짐이 보인건 윈도우 7을 출시하던 2009년 즈음부터 였다고 기억됩니다. MS는 스스로 부진의 늪에 빠질 수 밖에 없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사실 지금에서야 말들이 많았지 MS가 만든 OS 중 XP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롱런한 제품입니다. 그게 MS가 안주하게 된 원인이고 변화에 부응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였다고 판단합니다. 당시 주변 환경이 MS가 독주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했을 겁니다. 혹자는 13년이나 지난 구형이고 MS 마저도 버린 운영체제라며 마치 MS가 XP를 일찌감치 내친..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하기 어렵지 않아요!

디지털이 활성화 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 변화가 좋고 나쁨은 관점의 차이로 볼 수 있으므로 그건 이야기 상에서 제외하겠습니다. 그 변화 중에서 가장 빠르게 보편화 된 것은 컴퓨터일거고, 디카로 지칭되는 디지털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스마트폰을 위시한 IoT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되고 있는 중입니다. 상기 내용 속에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공통분모와 같은 활용처라고 한다면 사진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위해 각종 기기를 다루는 많은 사람들이 로망처럼 원하는 것이 동영상입니다. 찍는 건 어렵지 않으니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편집하는 것은 그것도 프로다운 그럴듯한 동영상 편집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

반응형